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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이과인 인터뷰, 사인 기계 코&호

Egilden 2012.01.10 13:18 조회 2,714 추천 3

Entrevista bwin

라 로사레다에서 말라가와 코파 8강 진출을 걸고 시합을 펼치는 마드리드. 이과인은 Bwin.com과 가진 인터뷰 도중 다음 라운드 진출을 향한 팀의 강한 의욕에 대해 털어놓았다.「8강에 진출하는 것을 확실히 하겠다는 자신을 가지고 시합에 도전할 것. 첫 번째 시합 결과 역전극을 보여준 것은 중요한 점이다. 말라가 선수들에게 남은 선택지는 승리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들도 역습에 능하며, 기회를 살릴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이과인

말라가는 좋은 팀이다.-말이 있으니까-좋은 무기를 지니고 있는 팀으로 첫 시합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한 것도 사실이다. 전 시합을 빼놓고도 그들과의 시합은 언제나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 이전 시합에서는 전반이 힘들었지만, 후반은 그것을 청산하는 멋진 결과물을 보였다. 말라가는 언제나 좋은 시합을 하는 팀이며 송직히 말하면 싸우면 싸울수록 이기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스스로 성장하는 괴물 말락티코... 응??-

만약 시합에 나갈 수 있다면 또 골을 넣고 싶다. 그건 나 한테 큰 의미이고 동시에 팀의 8강 진출과 이어질테니까. 모든 것은 우리들에게 달렸다. 다음 라운드 진출이 가능한지 어떨지는 우리들 손에 달렸다. 첫 시합의 승리와 함께 시합에 임하겠지만, 득점차는 근소한 점을 잊으면 안된다. 어쨌든 이기는 것은 토너먼트에서 버티는데 필수적이다. 우리들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플레이 할 것이다.

마드리드에서 리가, 수페르 코파, 코파와 같은 타이틀을 따낸다는 꿈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아직 챔스가 남아 있으며, 많은 타이틀을 이제부터 더 따낼 수 있을 것이다. 내 커리어 로드맵에는 아직 이루지 못한 목표들이 여럿 남아 있고, 그것들을 달성하고 싶다. 이제까지의 모든 일들에 만족하고 있으며, 지금 상태를 유지해 나가길 바라고 있다.

지난 시즌 코파에서 우승하기 전까지 마드리드는 오랜 시간 코파에서 그다지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지는 않았다. 그러니까 2년 연속으로 따내고 싶다. 2년 연속으로 따낸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 팬들도 선수들고 그걸 바라고 있다. 한걸음씩 걸어 나가면 꿈 꾸던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럼 타이틀도 또 따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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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mas
그래 난 사인 머신이지. 내곁의 사인지를 보라고.

Firmas
열심히 손놀리는 대신 사진찍는데 열중인 호

Firmas
수고한 코와 같이 사진도 찍어 주는데, 그 와중에도 펜을 놓치 않고 적절하게 어색한 미소를 짓는 코
Firmas
웃는 낯에 침을 뱉지는 못하니 일단 웃자.

Firmas
이 진지한 코의 얼굴 밑에 왠지 모를 개그 캐릭터가 숨겨져 있을 것 같은 은근한 기대감.
=노리는 개그가 아닌, 진지한 얼굴로 내뱉는 한 두마디가 왠지 주변 분위기를 읽지 못하는 그런 개그로 이어질 것 같은..

호텔에서 사인 기계가 되어 팬들을 맞이한 포르투칼의 두 멋쟁이들.

파비오를 볼때 마다 울렁거리는 이 가슴은 (숨겨왔던 나의...)아아악..
난 군복무를 마친 남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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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애들 데리고 산보 나온 부주장

혼자 빛나는 파비우.


내가 늘 그렇듯 이걸 잡으면 되는 거지.


상 못받았다고 삐져서 주머니에 손찔러넣고 애들 굴리는 중


저게 싫어 도망가는 프랑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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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 상 못받았으니 너그네들 오늘 다 굴릴거임.


호: 왜 저 아저씨가 삐돌이가 된거야!


카 : 그걸 내가 어찌 아냐.


라: 난 알아요. 이케르 형이 올린 단체 사진에 감독 빠져 있어서 그런거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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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가지고 꽁트를 찍으면 엄청나게 재밌을 것 같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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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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