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엘체::

이른 아침 소식.

카시프리 2012.01.07 07:15 조회 2,317
1. 질라르디노 제노아 이적 준비완료.
메디컬 테스트 까지 끝냈다고 합니다. 이적료는 8M 추정.

2. 브램블 3단크리 작렬.
마약소지/성폭행/구타.
작년 9월 마약과 성폭행으로 걸렸다가 보석으로 나왔는데
저번에 그 건에서 구타(폭행) 혐의가 다시 추가됨에 따라 기소됐네요.

:팬들은 꽃뱀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네요.

3. 아마우리 피오렌티나로?
1번에서 말했듯이 질라르디노는 사실상 제노아 선수가 되었는데요.
그 공백을 메우러 아마우리가 피오렌티나 이적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4. 데로시의 이적설 일축
에이전트 曰 '아무데도 안감'
로마는 데로시 이적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P.S : 한 때 뉴캐슬 3B 근황 (발이 느려서 패망한 3B)

붐송 (관리직, 34세)
: 파나티나이코스에서 자동문 수비를....
밀착마크해야할 상황에서 갑자기 뛰어나오고, 같은편 수비, 키퍼 시야 가리는것도 아직 있고. ㅎㅎ;;
특히 일정수준 이상의 팀을 만나면 정신줄을...(발빠른 선수에게 아직도 쥐약)
10/11 챔스조별리그에서 바르샤전 5-1 패배 당시 주범. XD
리옹 복귀햇을때는 '더 이상의 자동문은 없다!' 를 외쳤었는데 원상복귀...
그래도 3B중에서 가장 '나은 놈'

바바야로 (무직, 35세)
: 뉴캐슬에서 퇴출되고 LA갤럭시갔는데 전반전 45분 뛰고 퇴출되었습니다.
(08년 FC서울이랑 친선전 기억나시나요?) 
축구팬들은 두웨이>바바야로 공식 성립. 다른 MSL 구단 찾기 위해서 선수조합 가입했는데 그를 원하는 팀은 아직도 없어서 무소속.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18R 그라나다전 Marca 예상 라인업 arrow_downward [오피셜] 앙리, 아스날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