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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전을 앞둔 무와 마드리드(기자회견, 최종 훈련)

Egilden 2012.01.03 10:25 조회 2,507 추천 7

말라가는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해 어떻게든 승부를 2번째 경기까지 이끌고 가려고 기합이 잔뜩 들어가 있고, 나는 그 시합을 기다리고 있다.

Alberto Navarro



2012년 첫 기자회견에 출석한 무리뉴, 맨 앞줄에는 마르셀로와 페페 코엔트랑과 실비노 로우로, 루이 파리아, 카랑카 코치들이 자리하여 감독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무리뉴는 "1월에 적어도 6시합이 있다. 생각 같아서는 전원이 시합에 출장해야 한다. 말라가는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해서 어떻게든 승부를 2번째 경기까지 이끌고 나갈 것이며, 나는 그 시합을 기다리고 했다. 마드리드는 언제나 강하고, 밸런스가 잡힌 멤버들이 플레이하고 있으며 시합에 이기기 위해서 싸운다. 내일 시합에 이기는 것을 바라고 있지만 다음 라운드 진출을 결정지을 거라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무리뉴
폰페라디나전, 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을 바라고 있었고, 2개의 강한 팀을 만들어 팀의 전력을 분배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다. 말라가전도 이 방침은 유효하다. 어째서냐면 1월에는 리가만 4시합이 있으며 현 시점에서는 코파에서 말라가전 2시합이 예정되어 있다. 적어도 6시합을 싸워나가야 하는 레이스다. 6시합 전부를 몇명의 선수들이 플레이 할지 생각하고 있지 않다. 나는 시합 출장시간을 모든 선수에게 적절하게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을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출장한다는 것은 매우 뛰어난 선수들에게만 허락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있어서는 다른 팀에서는 주전멤버(레귤러 11)를 차지할 것이라는 욕구불만이 있을지 몰라도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스스로가 스스로의 자리를 확보해야만 한다. 나는 팀으르 지휘하는 일을 하고 있고, 최종적으로는 멤버 전원의 힘을 필요로 하고 있다.

말라가와의 시합, 리가에서는 빠른 시간에 득점을 결정지었고, 하프 타임에는 시합 결과마저 결정났다. 내일 시합도 그렇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내일 시합은 다음 라운드 진출을 결정짓기 위한 180분중 최초의 시합이다.(*홈&어웨이 2경기의 공식 시합시간 90분을 더해서 180분이라고 하는 듯) 기합을 넣은 상대와 싸우는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들은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시합에 임할 것이다. 내일 시합도 물론 승리를 바라고 있으나 다음 라운드 진출을 결정지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난 지금의 마드리드 선수들이 팀을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즌 시작한 멤버들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은 것이 내 바램이다. 누구 하나 팀을 떠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이건 선수, 프론트, 스탭들도 알고 있다. 1월 31일까지는 모든 것이 열려 있을 것이다. 나는 선수의 보강을 클럽에 주문하지 않았으며, 우리들 중에서 누구 하나라도 지금 멤버에서 빠지거나 탈락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점 하나 만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 3개의 대회를 싸워 나가기 위해서 균형잡힌 선수들이 우리 팀에 속해 있다.

선수의 퍼포먼스는 상태가 좋지 않을 때가 있으면 상태가 좋을 때도 있다. 말하자면 마드리드에는 굉장히 멋진 선수가 있으며 즐거운 멤버들이 있다는 것이다. 외질에 대한 질문이지만, 개인평가를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1주일만에 평가가 전혀 달라지기 때문이다. 승리 득점 사람들을 기쁘게 하며 우리들을 즐겁게 하는 플레이를 한다. 그것이 중요다.

카르발류의 컨디션은 점차 나아지고 있다. 부상의 기색은 없지만 장시간 전력을 이탈했기 때문에 플레이가 가능한 상황에 팀 멤버로서 도움을 줄수 있도록 대기할 수 있게 조치를 취하고 있다. 오늘 오전 오후 모두 별개의 메뉴를 연습했으며, 전체 훈련에 참가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어쨌든 팀이 그의 능력을 필요로 할 때, 그는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상태일 것이다.

카예혼은 마디르디를 떠나서 몇년간 플레이 해온 선수로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 것과 다른 팀에서 플레이하는 것의 의미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는 선수이다.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있는 선수이며, 주어진 출장 시간에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선수이다. 벤치에서부터 시합에 들어가는 선수에게 있어서 10분만의 플레이는 문제가 될수 있으나 카예혼에거 있어서는 판타스틱한 것이다. 팀 메이트를 존중하고 있으며, 팀 메이트 역시 그를 존중하고 있다. 그의 멘탈에 대단히 감명 받고 있으며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 데 걸맞은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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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의 1군과 토마스 메히아스가 무리뉴가 지켜보는 가운데 땀을 흘리다.

Realmadrid.com

국왕컵 대 말라가전을 대비한 최후의 연습. 팀은 베르나베우에서 상태를 점검했다. 1군 20명과 메히아스가 무리뉴가 지켜보는 가운데 땀을 흘렸다. 카르발류는 발데베바스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별개의 메뉴를 소화했다. 라모스와 디 마리아는 계속해서 전련 복귀를 위한 리허빌리티 훈련을 실시했으나 카를로스 라린 트레이너와 함께 잔디 위에서의 메뉴를 소화하기도 했다.





2012년 첫 트레이닝. 말라가전을 대비헤서 팀은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잔디 위에서 1군 20명과 메히아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언제나 같이 루이 파리아 코치의 지시와 함께 스트레칭과 근육 트레이닝으로 몸을 뎁힌 선수들은 볼을 가지고 훈련 메뉴를 이행했다.





카르발류는 발데베바스에서 오전과 오후 2번의 연습을 실시했다. 또 라모스와 디 마리아는 재활 훈련을 계속해서 소화했다. 또한 카를로스 라린 트레이너와 함께 잔디 위에서 땀을 흘리는 등 회복을 위한 단계를 착실하게 밟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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