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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훈련재개/선수정황 등

Egilden 2011.12.30 11:31 조회 2,524 추천 6



<화보 마드리드>

8일간의 크리스마스 휴가가 끝나고, 팀은 지옥의 일정을 맞이하여 새롭게 기름칠하고 나사를 쪼이고 있다. 첫 시합은 1월 3일 코파 말라가 전 4일 후 리가 분수령인 그라나다 홈경기, 말라가 마요르카를 상대로 시합이 예정되어 있다. 더러븐 일정.

2012年1月3日から12日 일정
대진표 일정 시간 경기장 대회
Malaga 03/01/12 22:00 Santiago Bernabeu Copa
Granada 07/01/12 20:00 Santiago Bernabeu Liga
Malaga 10/01/12 22:00 La Rosaleda Copa
Mallorca 14/01/12 20:00 Iberostar Estadio Liga



젊은 나이에 마드리드 주장단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마르셀로는 이번 시즌 전반기에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했다. 팀 내에서도 출장시간이 많은 축에 속하는 선수 중에 한 명이다. 그는 이번 시즌 유럽에서 플레이하는 선수들중 연간 최우수 브라질리언에게 수여하는 ’Samba de Ouro 2011′의 후보자 30명에 포함되었다. 4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식은 첫 회 수상자가 카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12월 30일까지 www.sambafoot.com/pt/samba-de-ouro에서 투표가 가능하며 결과 발표는 2월이라고.





마드리드는 29일 훈련을 재개 했지만 몇몇 선수들이 휴가 기간 중에 자선 행사에 참가했다. 이과인은 아르젠티나 국대 멤버로 하비에르 자네티가 주최하는 자선시합에 참가했다. 시합은 현역, 전 멤버가 플레이 했으며 4-3으로 종료. 이과인은 1골을 기록했다.

사비 알론소는 산 마메스에서 열린 바스크 선발 시합에 63분부터 출전 시합은 튀니지 태표팀과의 경기였는데 0-2로 패했다.









크리스마스 휴가가 끝나고 첫 훈련,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에는 탑 클래스 프로 골퍼인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찾아왔다. 가르시아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무리뉴와 회담을 가졌다. 가르시아는 카시야스가 주최한 자선 행사에도 참가했다.



<외질이 외칩니다 "질르라고!">
<스트레칭은 가볍게 해야지 열성적으로 하다간 브로크백 마드리드....>

<라스 알비올 알틴톱.. 그러고 보니>

<음흉한 눈빛으로 선수를 굴리는 무>

<준수한 은발이 자체발광하는 파비우와 먼 곳에서도 빛나는 7&8 마르셀로 뒤에 카르발류인가..?>

꿀같은 8일간의 휴가를 보낸 멤버들이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에서 새롭게 훈련을 재개했다. 2011년 마지막 시합이었던 코파에서 승리한 마드리드는 새해 첫 시합도 코파다. 마드리드는 1월 3일 베르나베우에서 말라가와 홈 경기를 치른다. 무리뉴가 지켜보는 가운데 23명이 좋은 분위기에서 몸을 움직였다. 가장 큰 뉴스는 카르발류의 합류이고 라모스는 체육관에서 재활 메뉴를 소화했다.

2012년 첫 시합에서 승리를 정조준하고 있는 마드리드가 엔진에 시동을 걸었다.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코파 16강 1차전 말라가 전을 대비해서 22명의 1군 멤버와 토마스 메히아스를 포함한 23명이 무리뉴의 지도 아래 땀을 흘렸다. 이날 가장 큰 뉴스는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인해서 전력이탈한 카르발류의 전체훈련 복귀였다.

훈련은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루이 파리아 코치의 지도 아래 20명의 필드 플레이어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뎁히고, 10명의 그룹으로 나뉘어 피지컬 메뉴가 혼합된 패스와 포지셔닝 메뉴를 소화했다.

카시야스, 아단, 메히아스의 골키퍼진은 실비오 로우로 골키퍼 코치의 지도 아래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왼쪽 허벅지를 부상중인 라모스는 재활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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