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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할말이 없었던 경기.

리온군 2006.02.22 06:47 조회 1,802
오랜만에,그것도 학원도 가는 평일날
잠도 조금자면서까지 레알의 챔스 홈경기를 봤는데
아주 제대로 실망을 안겨주는군요.

일단 오늘의 최악의 선수가 너무나도 많았지만
그중 제일 심했던 선수는 역시 카를로스.
다른 건 둘째치고 대체 패스미스를 혼자서 몇번한건지도 모르겠군요.
그 다음으론 첫골 먹히는데 결정적인 원인제공을 한 로니.
세번째로는 닌자모드 기복모드 구티...

레알에서 제일 잘한 선수는
당연 카시야신을 꼽을 수 있겠네요.
그 다음으로는 그라베센 선수정도.

그리고 숨은 악재의 원인으론 전반 시작하자마자 얼마되지않아
부상으로 나가버린 우디...

교체로 나온 메히야,라울,밥티는 그저그랬다고봅니다.
메히야 선수의 수비는 역시 그래도 괜찮았다고보고요...
돌아온 라울형님은 아까운 헤딩슛&헤딩패스가 인상적..
밥티는 그다지 공도 많이 못잡아봤지만 막판 파울을 당하는 장면에서
공에대한 집착은 맘에 들었습니다.

아우 이제 하이버리에서 2:0으로 이겨주면 되나요?-_-
까짓것 우리도 원정에서 이겨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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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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