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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전반기 베스트 11.. MVP메시

죽어도레알 2011.12.29 12:19 조회 3,095 추천 1
Goal.com에서 선정한 라 리가 전반기 베스트 일레븐은 아래와 같다. 11경기 이상 출전 횟수(70%)를 기록한 선수들만을 베스트 일레븐 명단에 포함시켰다.

# 퍼스트 팀(4-4-2)

GK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
카시야스의 '클래스'는 올 시즌에도 변함이 없었다. 전반기 최소실점 골키퍼는 바르사의 발데스였지만, 팀을 구해내는 선방에 있어서는 카시야스가 좀 더 빛났다. 1-3으로 바르사에 무릎을 꿇은 '엘 클라시코'에서도 가장 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던 카시야스다. 전반기 최고의 골키퍼로 손꼽힐 만하다.

DF 다니엘 알베스(바르셀로나)

DF 아딜 라미(발렌시아)

DF 세르히오 바예스테로스(레반테)

DF 에릭 아비달(바르셀로나)

MF 샤비 알론소(레알 마드리드)
알론소는 올 시즌에도 라 리가에서 가장 소리없이 꾸준했다. 수비 시에는 안정적으로 포백 앞을 보호하고, 공격 시에는 날카로운 패스로써 역습의 시발점 역할을 수행해냈다. 리버풀 시절의 '대지를 가르는 패스'는 이제 자주 보기 어려워졌지만, 그 대신 밸런스와 노련미가 더욱 향상된 모습이다.

MF 샤비 에르난데스(바르셀로나)


MF 앙헬 디 마리아(레알 마드리드)
시즌 초반에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10월 이후 급격히 되살아났다. 공수를 폭 넓게 오가는 움직임과 날카로운 드리블 돌파, 그리고 식지 않는 열정으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특유의 정교한 왼발을 앞세워 4골 13도움이란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올 시즌의 가장 유력한 '도움왕' 후보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엘 클라시코'에서의 부진을 제외하면 올 시즌에도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시즌 이상으로 몰아치기가 심해진 느낌이지만, 중하위권 팀들을 파괴하는 호날두의 득점포는 레알을 전반기 챔피언의 자리로 이끌었다. 절치부심 엘 클라시코 2차전에서의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20골로 득점 단독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중.

FW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FW 로베르토 솔다도(발렌시아)



# 세컨드 팀(4-2-3-1)

GK 하비 바라스(세비야)

DF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시즌 초반에는 라이트백으로서, 초반 이후에는 센터백으로서 기복 없이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올 시즌 라모스는 센터백으로서의 역량을 재평가받으며 앞으로의 변신을 예고 중에 있다. 스페인 대표팀 역시 라모스가 완벽히 변신에 성공한다면, 푸욜의 후계자 문제에 대한 시름을 덜게 될 듯하다.

DF 에미르 스파히치(세비야)

DF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바르셀로나)

DF 조르디 알바(발렌시아)

MF 세르히오 부스케츠(바르셀로나)

MF 호세 모비야(라요 바예카노)

MF 산티 카솔라(말라가)

MF 하비에르 바르케로(레반테)

MF 세스크 파브레가스(바르셀로나)

FW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완벽히 적응기를 끝마치고 리옹 시절 이상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쉬운 찬스를 놓치는 고질적인 문제는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연계 플레이 면에서는 더욱 성숙해진 모습이다. 벤제마의 이타적인 플레이 없이 호날두의 전반기 20골은 아마도 불가능했다. 후반기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공격수 중 한 명.



가장 의외는 마르셀로가 없다는 거겠죠..

최근에 UFEA 전문가 5인이 뽑은 전세계베스트 11에서

레프트백쪽에서

아비달이1표

코엔트랑 1표

마르셀로 3표

이랬는데;;라리가에서도 활약이 좋았는데도 없내요..






http://www.goal.com/kr/news/1791/commentary/2011/12/29/282195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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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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