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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래 선수선발에 외압 있었다 관련 기사

헤이아담존슨 2011.12.26 16:32 조회 1,965 추천 2
http://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1112270100182200015707&ServiceDate=20111226

 "당시 조 감독에게 딱 한 마디만 했다. 조 감독이 최전방 공격수와 측면 수비수가 없다고 불평을 하길래 '아예 발탁하지 않은 선수들도 있고, 뽑았는데 한번도 기용하지 않은 선수들도 있지 않느냐. 그 선수들을 기용해보고 판단하는 것이 어떠하냐'라는 말만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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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보실것을 추천. 조광래는 혓바닥이 진짜 길어요. 쉴드 쳐줄래야 쳐줄수가 없음.


전 축협이 아직도 학연, 지연 때문에 국대로 뽑으라고 강요한다는 어떤 이유에서든 조금 과하게 나갔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 2010 허정무도 학연이니 지연이니 엄청 욕 먹었는데 정작 K리그 보는 사람들에게서는 이승렬 외에는 전혀 문제 되는 선수가 없었죠. 이승렬도 당시 A매치에서 나오기만 하면 잘해서 엄청 주목 받았고.

조용형 관련해서도 조용형은 데뷔 초부터 제2의 홍명보로 이름이 높았고 핌 비르빅도 주목했던 선수. 강민수는 최강희(현역 국대, 전 전북감독), 김호곤, 핌 비르빅, 허정무, 차범근같이 내노라하는 K리그 감독들이 죄다 탐을 냈던 인재고(새가슴+적극성 결여가 큰 문제)

이번에 조광래가 되려 학연, 지연으로 뽑았다는 오해 많이 받을만 했죠.
김재성, 조영철의 뜬금없는 풀백화. 수원팬들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던 이용래 중용. 김정우, 염기훈, 이동국, 심우연, 조성환, 신광훈같이 K리그에서 상승세이던 선수 무시.

물론 히딩크도 유상철, 최태욱을 풀백으로 실험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여튼 조광래 완전 비호감. 뭐만 하면 음모론이야. 



아, 그리고 반 축협인사인 허승표쪽으로 말할 것 같으면 무능력의 대가들. 축협에 대한 반감이 그 세력에 대한 지지로 이어지는거지, 정작 축협도, 허승표도 둘 다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중연이 잘하고 있느냐? 황보관이 잘하고 있느냐? 는 절대 아니올시다, 인데 그렇다고 허승표가 대안이냐? 는 절대 아니올시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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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수정

올 시즌에 김성준, 황진산, 황진성, 오범석, 염기훈, 신광훈, 최철순, 심우연정도는 무슨 일이 있어도 대표팀에서 몇번이나 벤치로라서 있었어야 했습니다. 올 시즌 거의 대마 피고 축구하나? 의심될 정도로 크레이지 모드였거든요. 또 죄다 포지션이 이용래, 차두리 혹사 논란이 있던 중미, 오른쪽 풀백에 집중되어 있던 애들이구요. 

학연, 지연의 대상 후보로 지금 오범석, 염기훈 정도가 거론되는데 올 시즌 K리그에서 상당히 잘해줬어요. 학연, 지연 드립을 믿는다면 되려 K리그를 무시하는 행위죠. 

오범석은 풀백과 센터백 오가면서 지금 라모스 활약과 유사. 얘는 K리그에서 못한적이 없는데 이상하게 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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