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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무기.

자유기고가 2011.12.22 10:34 조회 2,734 추천 2
바로 카예혼과 누리 사힌.

비록 상대가 약체이긴 했지만.. 코파 델 레이 2차전에서 보여준 카예혼과 사힌은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무기가 될 가능성이 농후 했습니다.

에스파뇰에서 잠깐 외도<?>를 했지만.. 우리 레알 유스인 카예혼!

분데스리가를 정ㅋ벅ㅋ 하고 분데스리가 최연소골, 터키대표팀 최연소골 기록을 가지고 있는 누리사힌!!!

이 둘의 활약도에 따라 후반기 라리가와 챔스에서의 판도가 달라질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영화 옹박의 홍보문구가 떠오르는데...

"이소룡은 죽었다. 이연걸은 늙었다. 성룡은 지쳤다."

음.. 사실 호날두랑 알론소는 많은 경기를 거의 풀타임으로 소화하느라 많이 지쳤을것입니다.

선수가 아무리 뛰어나도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면 제 기량을 발휘하기가 힘들죠.

체력안배가 충분히 필요한 시점에서 카예혼과 사힌의 활약은 고무적입니다.

아마도 새로운 레알의 엔진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MADRID, SPAIN - DECEMBER 20: Nuri Sahin (R) of Real Madrid celebrates with team mate Jose Callejon after scoring Real's second goal during the round of last 16 Copa del Rey second leg match between Real Madrid and Ponferradina at Estadio Santiago Bernabeu on December 20, 2011 in Madrid,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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