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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클라시코 잡담

마아아가린 2011.12.11 09:35 조회 1,412

무링요 감독님이 이번 엘클에서 4231로 맞불을 놓자는 레알 선수들의 요구를 만류하고 

433의 트리보테 전술을 원했었다고 합니다.

슈페르코파에서 4231로 나와서 바르셀로나와 대등한 경기력을 펼친바 있는 선수들의 

자신감과는 다르게 무링요 감독님은 수비적인 전술을 원했다는 스포르트 카더라 소식이 

있었다는데...

흠...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어쩌면 무링요 감독님은 4231을 쓰면서도 애초에 좀 

찝찝했을 수도 있었겠습니다만. 뭐 어차피 결과론이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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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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