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은 몸을 불려야 될것같습니다
호날두도 예전 춤날도시절 머리 염색 앞에만 하고 춤추던시절 삐쩍말라서
픽픽 쓸어졌는데
그후 몸짱으로 변모 최고의 전성기를 이루었고
동포지션인 지단이나 카카도 80킬로가 넘는몸을 가지고있습니다
압박이 심하고 거친 중앙에서 뛰기위해선 저정도로 몸을 불려야하는데
이렇지못하면 자연스럽게 싸이드로 빠지게 될것같습니다
몸싸움을 이기는덴 역시 몸빵이 최고지요
아니면 노력함이 더해져야되는데... 이건 시간이 걸릴것같습니다
작더라도 단단해야 되는데 너무 호리호리하고 날아갈것같아서
아니면 압박을 피하는 궁극의 볼키핑이 되야겟지요 사비, 이니에스타처럼
1.몸싸움을 위해 몸을불린다
2.노력함이 더해진다
3.궁극의 볼키핑
이 셋중에 하낙되야 외질이 힘을쓰고 더 성장할수있을것 같습니다
픽픽 쓸어졌는데
그후 몸짱으로 변모 최고의 전성기를 이루었고
동포지션인 지단이나 카카도 80킬로가 넘는몸을 가지고있습니다
압박이 심하고 거친 중앙에서 뛰기위해선 저정도로 몸을 불려야하는데
이렇지못하면 자연스럽게 싸이드로 빠지게 될것같습니다
몸싸움을 이기는덴 역시 몸빵이 최고지요
아니면 노력함이 더해져야되는데... 이건 시간이 걸릴것같습니다
작더라도 단단해야 되는데 너무 호리호리하고 날아갈것같아서
아니면 압박을 피하는 궁극의 볼키핑이 되야겟지요 사비, 이니에스타처럼
1.몸싸움을 위해 몸을불린다
2.노력함이 더해진다
3.궁극의 볼키핑
이 셋중에 하낙되야 외질이 힘을쓰고 더 성장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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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11.12.07동감동.. 애 볼때마다 예전 날두 삐쩍 꼬랐을 때 보는심정
하드웨어 좀 키워보길 -
흔적 2011.12.07*근데 지금 70kg 이라는데... 180cm에 70kg이면 저체중은 아니고 정상체중이라고 봅니다만... 70kg 이나 80kg 이나 그렇게 다른점은 많이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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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MADRID 2011.12.07@흔적 날두가 지금 85킬로가 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예전날두도 몸무게는 잘모르겠는데 춤날도시절에 70킬로 조금 넘을것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베컴 2011.12.07@흔적 단순히 몸무게의 차이가 아니죠
날두는 근육량이 많기 때문에
70kg인 외질과의 차이는 더욱더 큽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Beelzebub 2011.12.07@흔적 운동선수가 몸을불린다라고할때는 단순히 많이먹어서 배나오게하자가 아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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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노대영 2011.12.07@흔적 운동선수가 아니라면 정상 체중이지만 운동선수 라는 측면에서 봤을때는 마른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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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CR7 2011.12.07제 생각인데요. 상대의 압박에 맞서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볼을 끌기보다 빠른 패스인 것 같습니다. 우리 라이벌팀 샤비도 외질못지 않게 압박이 많이 들어옵니다. 물론 메시나 다른 선수들도 있으니 압박이 상대적으로 느슨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바르까를 상대하는 팀이라면 샤비가 플레이메이킹 역할을 한다는 걸 알고 있죠. 샤비는 볼을 질질 끌지 않습니다. 샤비는 패스마스터라는 별명답게 빠르고 정확하며 창조적인 패스를 합니다. 샤비가 몸싸움에 능하거나 볼키핑이 우수한 선수가 아님을 감안한다면 그의 플레이는 외질에게 상당히 본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외질은 최근 경기에서 부진할 때 볼을 질질 끌다가 뺏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압박에 못버텨 후방이나 측면으로 자주 갔습니다. 외질은 그렇게 하기보다 빠른 패스로 볼을 돌리며 상대의 압박을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패스를 빨리 하다보면 상대의 압박은 느슨해질 수 밖에 없고 그 순간 외질은 전매특허인 전광석화 드리블에 이은 찔러주는 창조적인 패스를 할 수 있습니다.
외질이 이런 노련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젊은 나이에 이런 노련한 플레이를 습득하는 선수도 있습니다. 외질이 레알에서 주전을 지키려면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꼭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MADRID 2011.12.07@Ronaldo.CR7 빠른패스도 맞는말이네요
하지만 사비보단 외질이 조금더 동적인 선수이니까
드리블과 공간을 찾는 움직임도 필요하고
이는 몸싸움이 기본이 되야 될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점유율을 위한 사비보다는 조금더 몸싸움을 많이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 2011.12.07@Ronaldo.CR7 사비보다 외질은 좀 더 윗선에서 플레이 할 뿐더러 압박도 더 많이 받는 포지션이죠.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고 판단되네요.
단순히 몸을 불린다, 노련미를 키운다..가 아니라 모든 방면에 걸쳐 지금보다 한단계 더 올라서야 해요. 경험을 통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CR7 2011.12.07@외질 제 말은 압박을 벗어나려면 빠른 패스가 가장 좋을것 같다는 말입니다. 외질이 샤비보다 좀 더 전방에 있고 동적인 선수지만 현재 압박을 벗어나질 못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현 상황에서 빠른 패스를 통해 압박을 느슨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장기적인 관점에서야 드리블실력을 늘리고 몸을 불려서 몸싸움을 강하게 하는 게 좋을 겁니다. 하지만 그게 당장은 쉽지가 않죠. 지금 당장 통할 방법으로 빠른 패스를 통해 압박을 느슨하게 해서 자기 강점인 스피드와 창조적 패스를 활용하는 게 현재로선 최선일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2011.12.07@Ronaldo.CR7 외질의 자리에서는 빠른패스는 불가능해보입니다. 싸비야 바르샤 전술자체가 중앙밀집형태이니 빠르게 주면서 공을 받아낼 수 있지만 외질은 중앙에 혼자있으니 공을잡고 템포릉 조절해야하죠. 빠른패스를하면 결국 멈춰있는 선수에게 줘야할 가능성이 높은거고 그게 아니라면 외질이 잡을때마다 뛰어가야하는데 그건 힘들고요. 결국 백패스밖에 나오질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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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CR7 2011.12.07@ 제 생각은 좀 다르네요. 외질은 최전방에 있지 않습니다. 공격형 미드필드 중앙에 위치해 있는데 상대적으로 앞뒤 좌우 활동반경이 넓죠. 그렇기 때문에 패스할 여지도 그만큼 많습니다. (후방의 알론소 케디라, 전방의 과인이나 제마, 좌우에 날두와 국수.. 패스할 사람은 많아요.) 지공시 공격할 때 상대패널티박스에서 외질은 패널티 안이 아니라 밖에서 활동합니다. 따라서 빠른 패스를 하는 게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님 말씀처럼 공을 잡고 템포를 조절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템포조절은 알론소가 주로 하죠. 외질의 주역할은 템포조절이 아니라 전방, 좌우 측면으로 패스를 찔러주어서 공격을 원활히 하거나 본인이 직접 공격의 활로를 개척하는 겁니다. 동적이면서도 패스가 우수한 외질이라면 빠른 패스를 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Mesut Özil 2011.12.07@Ronaldo.CR7 사비 볼키핑이 우수하지않다는건 동의를 못하겠어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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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CR7 2011.12.07@Mesut Özil 아... 실수했네요. 볼키핑이 아니라 드리블을 말하는 건데 볼키핑이라니... 샤비는 볼키핑이 매우 우수해요. 볼키핑이 우수해서 볼을 잘 다루고 패스를 정말 잘 하죠. 다만 드리블은 그렇게 우수하지가 않습니다. 전 그걸 말하려고 했는데 단어가 잘못나와 버렸네요.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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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얼짱 2011.12.07호날두 처럼 근육을 불려서 체중을 늘리는 것도 좋은데.
참고로 호날두는 지방이 3%미만이랍니다.. -
날두카카 2011.12.07오히려 몸을뿔리면 여러단점들도 나올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기술을 더 늘리는게 답이라고 생각함
실바만봐도 외질보다 피지컬이 더 작지만 플레이보면 쩔지않습니까~ -
baramhs 2011.12.07확실히 지금보다 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데...
독일에서의 외지리를 너무 보고싶네요 ㅠㅠ -
레알쩐다 2011.12.07요즘 외지리 작년이랑 비교하면 너무 얌전해보임 ㅠ 선수 본인이 알아서 노력하고 있길 바라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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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2011.12.07이 상태에서 정답을 찾아 나가야지요
몸을 불렸다가는 지금 외질의 그런 날렵한 플레이가 안나올듯 -
코엔트랑 2011.12.07까이면 잘한다더니 요즘 말들이 많은걸 보면 엘클에서 엄청해줄려나요?엄청나게 잘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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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ldo 2011.12.07노력함?
노련함? -
마성의 래매 2011.12.07메시 사비 인혜 를 배우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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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임? 2011.12.07외질 스타일에 근육 불리면 오히려 역효과일것도 같아요.
날두는 특이 케이스고, 디마리아도 참 특이한 케이스지만 외질은 정상이라고 봅니다.
타리그에 오면 당연히 2년차 징크스는 오기 마련이예요.
벤제마를 생각하면 외질은 양반인거죠. 이미 패턴이 어느정도 익혔고, 카카의 초반 상승세로 제위치에서 못뛴게 컸던거 같습니다.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질만도 한 포지션이죠, 외질에게 라이트 윙이란..
그래도 여전히 공미자리에서는 평타이상은 쳐주는 외질이니 그저 믿고 기다려주는게 가장 필요한게 아닌가 합니다. -
7.Viva Raúl.7 2011.12.07ncaa에서 nba로 오는 선수들 중 주로 성공 못하고 가라앉는 케이스가 벌크업으로 인한 순발력 및 스피드 저하와 그에 따른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호날두만 봐도 유로2004때는 사이드에서 날아다녔는데 지금은 그런 플레이를 못 하거나 하지 않죠. 지금 자신의 몸으로 그 때처럼 플레이하면 몸 바로 상할 것이 뻔하니까요.
외질은 처음에는 헬메스와 비슷하게 약한 몸 때문에 몇 팀들이 선호하지 않았지만 그걸 능력으로 뛰어넘었습니다. 어렵겠지만 한 번 더 뛰어넘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Super_Karim 2011.12.07외질이 몸을 불린다기 보다는 패스 타이밍을 더 빨리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벌크업 하다가 지금 갖고 있는 부드러운 특성을 잃을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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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Amel 2011.12.07벌크업은 반대입니다. 오히려 지금 외질은 작년보다 동적인 느낌과 부드러운 움직임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몸까지 불리면 더 할 듯 싶네요. 2년차 징크스 및 상대의 패턴 파악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포지션 문제도 겹쳤구요. 충분히 잘 극복해 갈 수 있고, 옆동네 사비가 좋은 본보기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순간적인 공간전환 및 볼터치로 공간을 만들고 패스를 뿌리거나 돌아나오는 모습은 정말.,.. 드리블이 나쁜건 아니지만 이 나이에 갑자기 이니같이 할 순 없는거고 자신의 특성을 더 살려 진화를 해야할 듯 싶네요. 분명 가능한 선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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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프리 2011.12.07기술적인 부분을 강화하는게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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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밥 2011.12.07이게 다 첫시즌에 드럽게 잘해서 기대치 높여놓은 외질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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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1.12.07기술적인부분을 향상시키는것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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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2011.12.07저도 차라리 몸을 불리는거보단 스킬부문으로 더 성장하였으면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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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11.12.07패스 타이밍을 빠르게 가져가는게 제일 괜찮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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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타당 2011.12.07제생각에도 몸을 불리기보단 기술적으로 좀더 향상시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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Özil 2011.12.07우선 키핑력이 더 좋아져야 할 것 같아요.
주위에서 어떤 압박이 들어오더라도 말이죠.
이에 더해 정확하고 빠른 패스를 가져가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암튼 외지리 마니마니 까줍시다. 더 잘할 수 있도록요 ㅎㅎ -
Elliot Lee 2011.12.07몸을 무조건 불리는게 항상 좋은건 아니에요. 체력적으로 더 빨리 지칠 수도 있고 민첩성이 줄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 것에 대해서는 정말 신중해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외질을 보면 지쳐있는 상태같아요. 무엇보다도 체력안배를 위해 휴식기를 어느정도 부여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