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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국대 차세대 골리 후보 간략소개

[정벅]카시야신 2011.12.03 13:01 조회 3,165

베른트 레노 - 바이어 레버쿠젠

92년생으로 아들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슈투트가르트에서 레버쿠젠으로 임대와서
아주 잘해주고 있는 선수죠. 어린선수 답지 않게 침착하고 판단력도 괜찮은 편.
얼마전 레버쿠젠으로 완전이적을 확정지었습니다.


론 로베르트 칠러 - 하노버

한때 맨유에도 있었던 89년생 골리로 얼마전엔 국대에 승선하기도 했었죠.
지난시즌 하노버 돌풍의 주역이기도 했고..
상당히 안정적이면서 반사신경도 평균 이상을 보여줍니다.


올리버 바우만 - 프라이푸르크

얼핏 백전노장 골리로 보이지만 이래뵈도 90년생 유망주 골리입니다.
파피스 시세와 함께 프라이푸르크의 핵심선수이고...상당히 노련한 편 입니다.
머지않아 상위권 클럽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은 선수.

뭐..이외에도 울리이히나 테어슈테겐 역시 후보가 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독일국대도 현재 주전골리가 장기집권 할 기세라서 쉽지 않을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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