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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마두 디아라의 근황

지쥬 2011.11.29 16:02 조회 3,116





드록바 재계약 기사를 보다가 뜬금 우리 염소는 아직도 팀이 없나;;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지난 겨울 시장에서 AS 모나코로 이적 후 반년만에 팀이 폭풍 강등ㅜㅜ을 당하고, 마하마두 디아라 역시 여름에 모나코를 떠났는데요.

문제는 떠날 땐 야심차게 떠났는데 아직까지 팀을 못찾고 무적 상태인듯 OTL

애초 본인의 계획은 경쟁력 있는 빅클럽이나 EPL로의 이적을 노렸던 것 같은데 제의가 녹록치 않은건지; 여름부터 올림피크 리옹 유스들과 훈련하고 있대요.

11월 중순에 나온 한국 ㄴㄷㅇㄹ 기사로는 잉 챔피언십의 돈카스터와 계약을 마쳤다고 떴거든요.

그런데 돈카스터 공홈 선수 명단에도 이름이 없고; 5일 전 쯤  말리 감독이 네이션스 컵을 앞두고 리빌딩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마하마두 디아라는 소속팀이 없다' 라고 언급한 걸 보면 돈카스터 입단을 안한듯?

리옹 유스들과 트레이닝하면서 리옹으로 컴백도 조금 생각해두고 있었던 것 같지만 리옹이 2주전 쯤 definitely 하게 '계약 안한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나이 때문에 거절했다고 하지만 염소가 81년생이니까 사실 나이는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닌듯 하고 들리는 얘기론 고질적인 무릎 부상 때문에 계약을 꺼린다는 것 같아요.

아주  제안이 없었던 건 아니라 다른 리그1 클럽들이나 파나시나이코스 1.5m제시를 거절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엔 아직 빅클럽이나 챔스 출전권을 바라는 듯도 하고...여름에 염소 에이전트가 했던 말로 미루어보면 잉글랜드 클럽들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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