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 인터뷰// 발렌시아 전 뒤에 선수들의 코멘트
외질 "디나모는 투쟁심과 희생정신을 갖춘 팀. 첫 경기에서 우린 여러번 고비를 맞이한 기억이 있다." 크로아티아 시합 전의 심경을 밝혔다
리가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마드리드는 화요일에 디나모 자그레브를 불러들여 홈에서 챔스 조별리그 돌파를 확정짓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메수트 외질이 볼때 팀의 성공 비결은 명확했다. 「우리들은 한 가족과 같아요. 우리들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죠. 한사람 한사람이 싸우고, 팀 메이트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 때문에 행복해요. 그러니께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구요. 이것이 우리들의 성공 비결입니다. 」 Bwin과 가진 인터뷰를 적는다.
외질은 잘나가는 팀에는 확실한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우리들은 한 가족과 같아요. 우리들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죠. 한사람 한사람이 싸우고, 팀 메이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그 때문에 행복하죠. 그러니까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구요. 이것이 우리들의 성공 비결입니다.
화요일 시합에서 마드리드가 승리할 경우 조1위를 확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시합이다. 이 중요한 시합에 대해서 외질은「그들은 투쟁심과 희생정신을 갖춘 팀입니다. 챔스 리그에 출장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원정 경기에서 우리들은 여러번 고비를 맞이한 적이 있죠. 이번에는 홈에서 우리들의 힘을 보여줄 때죠. 우리들의 목표는 이기는 것 이외에는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합 장소는 베르나베우.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이곳에서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팬들의 존재가 대단합니다. 우리들은 90분 내내 강력한 백업을 받고 있죠. 그 증거로 우리들은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시합에서 이기고 있죠. 우리들은 홈에서 가장 강력한 팀들 중 하나입니다.」*원문은 등떠밀려진다는 표현인데 직역하면 어색해서 90분 내내 강력한 백업을 받고 있다고 의역합니다. 의역이 여기만 있는게 아니지만서두...
개인적으로 외질은 마드리드에서 굉장히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감독 코치진으로부터 신뢰를 얻었고, 팀 동료들에게는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인정 받았고 신뢰 받고 있다. 「물론 그래서 제가 이곳에서 쾌적하게 지내고 있는 것이고, 매 시합마다 플레이하는 것을 즐기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합에 집중해서 임하고 있고, 확실히 밥 먹고 다니며 휴식을 취하고 있죠. 한번 그라운드에 들어가면 최선을 다한가. 그것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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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벨로아:어려운 적지에서의 싸움에서 팀은 과감하게 싸웠다.
Diego Jabalquinto
2실점을 포함헤 최근 가진 시합에서 가장 힘든 시합을 치렀지만 카시야스는 메스티야에서 승리에 헌신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시합 후 캡틴 카시야스는 「시즌을 놓고 봤을 떄 기억에 남을 만큼 고생해서 얻은 승리」라고 코멘트했다. 팀 동료 아르벨로아는 「어려운 시합들이 연이어 기다리고 있는 12월 전에 자신감을 얻었고, 사기를 드높일 수 있는 중요한 승리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카시야스
조금 고전했다. 1주일을 대표팀에서 지내고 난 뒤라서 영향이 있었다. 잘 나가는 데다가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발렌시아의 홈에서 어려운 시합이었다.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고생 끝에 얻은 멋진 승리였다. 발렌시아는 솔다도의 골과 함께 진지하게 싸우는 자세를 보여주었다.
(페널티 에리어 안에서 볼을 막은 이구아인의 플레이에 대해서 )그것은 클린 플레이었다. 이과인은 가슴으로 공을 막았고, 내가 그것을 보고 있었다.
(2실점에 대해)확실히, 익숙해진 면도 있지만 실점한 것은 기분좋은 일은 아니다. 시즌을 놓고 봤을 때 기억에 남을 만한 시합이었다.
아르벨로아
대표팀에서 시합하고 난 피로를 지닌 채 어려운 원정 경기를 치렀지만서도, 팀은 과감하게 승리했다. 무리뉴는 스리 볼란치는 지키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좀 더 앞에서 압박하기 위해 볼을 소유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플레이 할 수 없던 데다가 버티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고, 교체를 바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발렌시아는 몸을 던져 시합에 임했고 긴박한 시합이 됬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세기의 일전과 같았을 것.
이과인:이 승리는 마드리드가 위대한 빅 클럽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
Diego Jabalquinto
시합 후 페페는 「굉장히 큰 ㅅ으점 3점을 얻었다.」11연승째를 거둔 메스티아 원정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이과인은 이 시합에서 가장 논쟁적인 부분에 대해「가슴에 맞았다. 그것은 텔레비전에서도 볼수 있으며, 페널티가 아니었다」고 정당한 세이브였음을 주장했다.
페페
어려운 시합이었지만, 팀은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대표팀 소집후에 피로가 축적된 가운데 이 시합을 치르게 되었지만 발렌시아는 오늘의 시합에 있어서 우리들보다 확실하게 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들은 냉정하게 플레이 했고, 굉장히 큰 승점 3점을 얻었다.
지금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잘 나가고 있으며, 좋은 상태다. 더불어 클럽도 잘 나가고 있어서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과인
공은 몸에 맞았다. 쓰러진 뒤 볼이 나를 향해 날아오고 있었고, 가슴에 닿은 감촉이 있었다. 이것은 텔레비전에서도 볼수 있을 것이고, 페널티가 아니라고 모두 말하고 있다. 쨌든 항의하는 것은 보통 있는 일이다. 만약 우리들이 상대 에리어 안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면 똑같이 항의 했을 것.
오늘 시합, 팀은 위대한 빅 클럽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특정 선수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 팀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어떤 선수가 선발로 나와 플레이 하는 것은 감독의 결단이고 권한이다.
「굉장히 좋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2점째를 기록중인 수비수
Diego Jabalquinto
메스티야에서 리가 첫 득점, 이번 시즌 2골을 기록중인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 71분 외질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시합 후 라모스는 행복한 감정과 이 감정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프로로서 균형잡힌 시기를 보내고 있음을 인정했다.
세르히오 라모스
이런 시합은 팀의 결속력을 깊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죠. 발렌시아는 늘 어려운 상대입니다. 이 승리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모두가 기뻐하고 있죠.
처음에는 우리들이 리드하고 있었지만, 발렌시아에게 역전을 허용했죠. 최종적으로는 우리가 승점 3점째를 기록할 수 있었고, 승리가 주는 큰 만족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메스티야는 어려운 경기장입니다. 어쨌든 팀은 바라마지않던 승리를 얻었죠. 득점할 수 있어서 기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로서도 균형잡힌 시기를 보내고 있고 이게 쭉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인생에서 꽤나 좋은 시기이고,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껴요.
오늘과 같은 승리는 팀의 단결력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을 것, 승리를 위해 필요한 방법들을 알고 있음을 증명했다.
Diego Jabalquinto
어려운 싸움 속에서 승리를 거둔 발렌시아전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 카랑카가 출석했다. 세컨드 코치로서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보여준 선수들의 움직임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오늘과 같은 승리는 팀의 단결력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이며, 승리를 위해 필요한 방법들을 알고 있음을 증명했다.」
카랑카
어떤 팀도 주도권을 쥐지 못한 시합 전개였지만 그 속에서 싸우는 기술을 우리 팀은 알고 있었다. 아노에타에서 보여준것과 같이 팀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 시합을 제합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고,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싸웠다. 중요한 것은 오늘 시합에서 선수들이 승리에 대해 보여준 강한 의지였으며, 그 의지를 지닌 채 싸웠다는 것이다.
아노에타에서의 시합, 껄끄러운 스타디움에서 곤란한 시합이었다. 그러나 팀은 락커룸에 있는 단결력을 꺼내 보여주었고, 빛나는 플레이를 통해 이긴 것 뿐만 아니라, 어려운 시합에서도 이길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 오늘과 같은 승리는 팀의 단결력을 한층 강화시키는 것이며, 승리를 위한 방법을 알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0대2로 리드당하던 시기, 승패는 결정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바로 점수차를 줄였다. 1대3이 되었을 때 다시 한번 승패가 결정지어졌다고 생각했지만 실수가 우리들의 목을 조를 뻔 했다. 그러나 어떤 팀에서도 실수를 컨트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메스티야는 어제 회견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껄끄러운 스타디움이다. 이 시합에서 거둔 3점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시즌은 아직 많은 시합을 남겨두고 있다. 매주 승점을 쌓고, 이제까지 해오던 대로 노력해야 하며, 사람들은 마드리드가 빛나는 승리뿐 아니라 오물 투성이 승리도 거둘 수 있는 팀이라는 점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3볼란치는 인텔리전스한 결단이었다. 대표팀에서 격렬한 시합을 치렀고, 장거리 이동 대문에 피곤한 선수들이 시합 도중에 중원 장악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생각했다. 그래서 최전방에서부터 가능한 높은 위치에서 압박을 거는 것이지 수비를 굳히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대단한 역발상이었지만 확실히 공간을 줄이는 것이 가능했다.
@체력 부담이 높은 경기를 치르고 온 상태에서 3볼란치를 통해 상대의 플레이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을 차단하는 플레이에 대해서 수비적이라는 비판 보다 오히려 공격적인 역발상이었다고 밝히는 부분 같은데... 언제나 발해석이 문제죠..
주심의 판정이었지만, 플레이를 본 사람들이 판정에 대해 다른 의견을 보일 수 있는 부분이다. 무리뉴가 카예혼에 업히며 기뻐한 3점째는 지난 시즌 페드로 레온의 골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었다. 매우 일상적인 일이다. 이것이 마지막이 아니고, 앞으로도 그가 보여줄 득점 세리모니가 더 있음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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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을 견뎌내신 여러분들은 용자..
출처는 늘 그렇듯이 Realmadrid.com 일본어판..
내일모레까지 조별발표문 써야 되고 PPT 만들어야 되는데 이러고 있는 유령회원의 발악..
자세한 내용은 능력자분들을 기대하시고, 언제나 발번역 죄송합니다..ㅜㅜ
왜 글을 쓰고 나면 윗부분이 짤리는 건지... 아시는 능력자분들 좀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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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2011.11.21ㅋㅋㅋ 라모스 표정 진짜 ㅋㅋㅋㅋㅋㅋ 잘 봤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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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쩐다 2011.11.22@서현 222 라모스 표정이 진짜 개그충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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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래매 2011.11.21레알 강동원의 우리는 한가족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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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래매 2011.11.21보통 골키퍼 바나나 실점이 분하면 더 열심히 ㅋㅋㅋ 역시 주급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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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호날두 2011.11.21바나나로 깔 맞춤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국대 소집 이후의 원정이니까 이번에는 그냥 넘어간다 ㅋㅋㅋ 다음에 실수하면 그냥 보통 골리로 전락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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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날두 2011.11.21근데 아르벨로아는 후반5분경 교체된 게 부상때문인가요? 너무 일찍 교체되어서 부상때문인지 염려되는데...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인터뷰를 보면 다친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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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실비 2011.11.21@폭풍날두 본인이 교체해달라고 요청했대요~ 풀타임 못뛸 것 같아다고 그러더라구요. 국대에서 풀타임 뛰면서 좀 무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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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gilden 2011.11.21@폭풍날두 아르벨로아는 원문보면 교체를 스스로 요청했을 정도로 몸이 안좋았던 것 같네요. 문제는 부상 정도일텐데.. 디나모전대비 훈련에 마르셀로 카카 아르벨로아가 안 보였다는 공홈 뉴스가 있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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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얼짱 2011.11.21자그레브 따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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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11.11.21고생햇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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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gilden 2011.11.22@콩깍지♥ 별거 아니겠지 하고 폭풍 타이핑질... 워낙 발번역이라 검토도 대충하고 오탈자가 난무하겠지만, 뭐, 맛보기 같은 걸로 생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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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2011.11.21라모스 수학여행가는 학생표정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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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ño-Cuoco 2011.11.22모두들 고생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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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11.11.22이구아인이 아니라 이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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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밍 2011.11.22라모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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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ronaldo 2011.11.22라모 왜이리 해맑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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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에살고 2011.11.22디나모팬들한테 날두 야유심하게 당했는데 홈에서 제대로 갚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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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Star 2011.11.22아르비 부상이 아니였나보군요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