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비트 이적 당연할수밖에없다
찾아보니.
윤비트는 계약이 1년밖에 안남았습니다
김동안이 3억에 레인저스 임대행을 추진
이때 성남이 조재철+20억 으로 윤비트 이적 요청
조재철 에이전트가 김동안씨.
그리고 드래프트로 영입된 선수는 몇년간 이적거부권이 없음
-- [펌] 피파게임조선
아는동생이 축구팬인데. 이렇게 게시를해놨드라구요.
그리구 김동안씨가 모른다고 하는데 이미 트위터나 사람들은 다 알고있었다죠.
사람들은 알고있는데 에이전트가 모른다는게 말이안되는거죠 사실..
결국 윤비트는 K리그의 제도떄문에 이도저도못하는거네요 ;; 아우.....
댓글 12
-
psychopath 2011.11.17김동완 아닌가요 ㄷㄷ;;; 저번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히카르도 카카 2011.11.17드래프트 제도 좀 없애지..
-
카카 2011.11.17레인저스가 진짜로 사고싶다면 저정도 가격을 페이하는게 맞죠.
금액차가 적은것도아니고 프로선수가 나 이팀가고싶어 가격이 무슨상관이야 일로보내줘 하고 땡깡부리는거같이 보이기도하네요.
성남에서 잘하다보면 해외진출도 가능할텐데 그리고 해외에나가서 성공할거라고 보기에도 아직 어리고 실력도 성공보장은 안되기에 이번 트레이드로 양팀 윈윈하고 윤비트는잘하다가 해외나가면될거같은데 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psychopath 2011.11.17@카카 영입도 아니고 임대가 3억이죠;;;;
그리고 1년 << 남았는데 만약에 성남에서 재계약 제시했는데 자유계약노리고 재계약 계속거부하면 K리그 경찰청 상무 아무데서도 못뛰게 선수자격 정지하는게 K리그... 이런거 보면 참... K리그 행정은.... -
Laudrup 2011.11.18둘다 내선수라면서 풋토에서도 당황햇던 김동완 위원
-
알맹 2011.11.18*이건 성남과 경남 수뇌부의 장난질. 어디서 선수가지고 장난질인가..
옮길 생각도 없으며 혼란스러워하는 선수데려오면 경기력에 보탬이 될것인가..여론몰이에서 이미 이렇게 타격줘놓고서 우리팀의 승리를 위해 뛰어라. 이렇게 하면 끝인건가.. 선수가 기계인가..명령어 입력하면 실행하는 컴퓨터인가..이건아니다. K리그여..
김동완 위원..힘들겠네요.. 에이전트로서 할 수 있는게 없으니..참.. -
El_PIPITA 2011.11.18확실한 건 최근 몇년간 돈 한푼 안 쓰던 성남이 드디어 돈을 쓰기 시작한 것... 올해 겨울은 야구도 따뜻한데 축구도 따뜻하겠네요
-
로날띠코스 2011.11.18*한국축구는 협회가 망치는듯.. 뭔가 협회가 국대나 K리그나 최근에
크게 기여한게 생각이 안남.. -
마성의 래매 2011.11.18잘 크길..
-
레알no.7 2011.11.18윤빛가람은 계약기간이 1년밖에 안남았기에 해외로 간다하면 경남은 싼값에 풀어줄수밖에 없죠;; 보스만룰 때문에요. 그와중에 성남이 20억+@로 접근해 온거고 협상결과 조재철이 @로 가게 된 겁니다.
조재철도, 윤빛가람도 똑같이 김동완 에이전트인데 몰랐다고 하는건 단순한 언플이죠. 소속선수2명이 이적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데 몰랐다면 그냥 무능력자라는 반증이구요.
애초에 우리나라 제도가 야구와 비슷해서 예전에 드랲선수가 계약금 받았으면 심지어 fa일 때도 이적료 요구가 가능합니다. 보상금 명목으로요. 그게 풀린게 박주영 세대인데, 당시는 자유계약을 위시로한 자유로운 유망주 스카우팅이 가능해졌죠. 문제는 박주영이 깽판치고 나가고 다시 드래프트가 부활한데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계약금 문제로 이적료 발생이 하니 안하니 논의되다 계약금이 없애고 fa시 이적료 없앤게 얼마 안되죠. 그중하나가 윤빛가람이고... 윤빛가람이 내년되면 fa로 자유롭게 떠나는데 이런재능을 아무런 돈도 못건지고 풀어주는건 경남입장에선 손해죠.
애초에 드래프트가 야구라면 모를까 축구에선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죠. 우리나라는 14개 팀 전부가 우승을 노리는 기형적 구조라... 적당히 강팀 약팀 나누어서 한쪽은 셀링클럽 한쪽은 바잉클럽 이렇게 나뉘어야 되는데... 2부리그도 거의 유명무실하다보니 하위권 팀들이 2부에서 선수 충원하지도 않고.... 암튼 제도적 문제가 분명 있긴합니다.
전 본인은 몰랐을수도 있다 보지만... 이런건 비일비재한겁니다. 해외에서도 가끔씩 뜬금포로 터질때도 있구요.... 애초에 성남-경남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벌어진 이적인데... 진정으로 윤빛가람이 해외가고 싶었다면 경남과 연장계약부터 했어야죠. 돈안받고 풀어주는게 불가능에 가깝다는걸 알텐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11.11.18@레알no.7 보니 정말 제도적 문제가 심각하네요.
클럽 간 합의가 끝나면 선수의 의사는 완전히 무시된다니...;; -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1.11.18안타까울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