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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옆동네 이야기좀...

라울 2011.11.07 16:46 조회 2,985



비야대신 벤제마가 우리팀에 왔을때,많이 아쉽기도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다행이네요.

벤제마야 스트라이커중에 가장 잘나간다고 봐도 무방하고,맞댈수있는 선수는 이과인밖에 없지 않을지 ㅎㅎ

옆동네 이야기좀해보자면,비야선수가 정말 상당히 부진한거같네요...
가끔씩 슈퍼컵때처럼 원더풀(뜬금포에 가까운)이 터질수야 있지만,,폼자체가 엄청 다운되어있네요.
그것이 일시적인 폼이 아니라,점점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네요.

체력적인 문제와,전술적인 문제가 기인하겠지만,이젠 더이상 위협적이지 않아보이네요,
오른쪽의 알베스,페드로 라인에 비해,확실히 바르샤는 왼쪽라인의 무게감이 덜하네요,

샤비가 전성기에서 내려올때 바르샤의 지금 역대급이라 듣는 주기도 끝에 다가오지 않을까 했는데,점점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는거같네요.

세스크는 아무래도 스탯은 점점 쌓고 있지만,,겉도는 느낌이 너무나 강하구요,



아마도 다음시즌 메시에게 의존되어있는 현 체재에서 더이상 아주아주 적절한 보강이 없다면,

한동안 다시 우리팀이 정복할거같은 생각이 드네요...





우리팀이야 호날두가 빠지더라도 충분히 다른선수로 대체 가능한면이 있는데,

바르샤에겐 메시가 너무 의존하기에,이것이 이번시즌이 독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산체스는 팀에는 너무나 필요한 선수이겠지만,무게감에선 오히려 페드로보다 덜하지 않나 싶네요 ,특히나 공격부분에서.

ps.그리고 지난시즌의 페드로 레온보다는 확실히 카예혼이 많이 중용될꺼같네요.
뭐 발다오와의 관계때문에 안쓰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카날레스만 보면 꼭 그렇지도 않고,,

카예혼의 플레이를 보면 디마리아류의 선수이기에,,디마리아의 햄스트링 부상동안,
많이 중용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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