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성이란?
축구 실력+인지도+상품력 그리고 "영웅기질"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자에 말한 3개의 항목은 스타라면 당연히 갖춰야 할 덕목이고, 후자에 말한 영웅기질은 정말 타고난 자만이 얻을 수 있는 덕목이죠.
"위기에서 팀을 구할자" 과연 그 영광스런 칭호는 어떻게 부여받게 될까요?
그것은 아마도 축구팬들이라면 공감할 뭔가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가장 파워가 큰 것은 월드컵이겠죠.
지단과 피구의 큰 차이는 월드컵에서의 활약 유뮤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월드컵 다음은 유럽 선수권 대회일것이구요.
3순위는 챔피언스 리그 일려나요? 왜 코파 아메리카는?? 이렇게 하실분들도 있을테지만.. 현재 세계 축구는 유럽을 중심으로 돌아가기에 아무래도 챔피언스 리그가 더 비중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각설하고, 영웅이 되기 위해선 큰 경기에 강해야 합니다.
아니면 우승전력이 아닌 팀을 우승시킬 정도? 이것에는 바티스투타가 적합하겠네요.
스타란 일단 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닙니다.
스타는 본인이 일단 보여줘야하고, 팬들이 인정해야 하는거죠.
솔직히 요즘 유망주들을 보면 거품이 너무 심합니다. 단지 장래성만 보고 그 많은 투자를 한다면 그건 도박이겠죠.
빅클럽이라면 타격이 그리 크진 않겠지만, 중소클럽이 무리해서 투자했는데 망하면 그 여파는 어마어마하죠. (레알 베티스-데니우손, 라치오-멘디에타)
스타가 되고 싶다면 언론 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몸값을 올리지 말고, 실력과 커리어로 자신의 몸값을 높여하 할것입니다.
여담이지만 야구의 FA제도는 그런면에서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스타는 쉽게 만들어 지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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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영웅은 이과토비치 죠!!!!!!!!!!!!!!
전자에 말한 3개의 항목은 스타라면 당연히 갖춰야 할 덕목이고, 후자에 말한 영웅기질은 정말 타고난 자만이 얻을 수 있는 덕목이죠.
"위기에서 팀을 구할자" 과연 그 영광스런 칭호는 어떻게 부여받게 될까요?
그것은 아마도 축구팬들이라면 공감할 뭔가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가장 파워가 큰 것은 월드컵이겠죠.
지단과 피구의 큰 차이는 월드컵에서의 활약 유뮤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월드컵 다음은 유럽 선수권 대회일것이구요.
3순위는 챔피언스 리그 일려나요? 왜 코파 아메리카는?? 이렇게 하실분들도 있을테지만.. 현재 세계 축구는 유럽을 중심으로 돌아가기에 아무래도 챔피언스 리그가 더 비중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각설하고, 영웅이 되기 위해선 큰 경기에 강해야 합니다.
아니면 우승전력이 아닌 팀을 우승시킬 정도? 이것에는 바티스투타가 적합하겠네요.
스타란 일단 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닙니다.
스타는 본인이 일단 보여줘야하고, 팬들이 인정해야 하는거죠.
솔직히 요즘 유망주들을 보면 거품이 너무 심합니다. 단지 장래성만 보고 그 많은 투자를 한다면 그건 도박이겠죠.
빅클럽이라면 타격이 그리 크진 않겠지만, 중소클럽이 무리해서 투자했는데 망하면 그 여파는 어마어마하죠. (레알 베티스-데니우손, 라치오-멘디에타)
스타가 되고 싶다면 언론 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몸값을 올리지 말고, 실력과 커리어로 자신의 몸값을 높여하 할것입니다.
여담이지만 야구의 FA제도는 그런면에서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스타는 쉽게 만들어 지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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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영웅은 이과토비치 죠!!!!!!!!!!!!!!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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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PIPITA 2011.11.04*레알에서 가장 좋은 케이스가 가고가 아닐까 싶네요 ㅜ 가능성과 결과가 언제나 일치하는 건 아니죠 님 말씀처럼 자기가 만들어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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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1.11.04@El_PIPITA 반대로 성공한 케이스는 이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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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neDiNE_카카 2011.11.05@자유기고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ㅎㅎ 가고 생각하면 항상 너무 안타깝지만 두마리 토끼 다 잡긴 어디에서든 힘든일이니까... 그래도 이과인이 이렇게 생각지도 못할만큼 엄청난 성장&활약을 보여주니깐 너무 기쁜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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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2011.11.04지금 계속 스타성 얘기가 나오는 것도, 네이마르나 아자르와 관련되어서 나오는 이야기겠지요. 물론 유망주에게 큰 스타성이란 없습니다. 유망주가 큰 대회에서 영웅기질을 발휘하여 팀을 구해내는 일을 해내면 그건 더이상 유망주의 레벨이 아니지요.
지금 가장 연결되는 네이마르는 최소한도 앞의 세가지는 갖추고 있는 듯 합니다. 축구실력, 인지도, 상품성은 확실히 가지고 있는데 , 브라질의 수많은 선배스타들이 갖고 있던 영웅 기질을 갖고 있느냐가 아직은 의문이 따르는 거겠죠.
우리 팀은 아마 네이마르가 영웅 기질을 가지고 팀을 구해낼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서 영입에 열을 올리는 것이겠지만, 딱 그만큼의 적절한 가격이면 저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특히 주급이 합리적이어야 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1.11.04*@유리 글쎄요 전 세계를 상대로의 인지도는 아직 검증된건 아니라고 보네요... (레알은 글로벌 클럽이니깐~) 뭐 물론 레알이든 바르샤든 이적한다면 인지도는 올라가겟지만 ^^ㅋ... 문제는 뭐냐면... 거품가격과 높은 주급일꺼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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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유리 2011.11.04@자유기고가 그러게요.. 암만 브라질 차세대 에이스라고는 해도, 레알마드리드의 주급체계를 흔들어 놓으면서까지 영입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네이마르 본인이 주급같은 거 신경 안쓰니 꼭 레알로 가고싶다. 라고 한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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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1.11.04나이키의 초이스가 빗나간적은 별로 없기에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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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1.11.04@Raul.G 세..세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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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 2011.11.04예전에 이걸 다 겸비한 브라질리언이 호나우두였었는데 아쉽네요
전성기시절엔 베컴보다도 인지도도 좋았고 나이키 축구화를 세계화 시킬수 있게된 장본인이였는데 -
베컴 2011.11.04멘디에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니우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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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축덕 2011.11.04ㅋㅋㅋ 스타성에 대한 좋은 의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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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호 2011.11.04우승전력이 아닌 팀을 우승시킬 정도에 바티스투타는 아닌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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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1.11.04@피오호 피오렌티나를 이탈리아컵 우승 시킬때, 전력은 우승전력은 아니었죠. 물론 지금와서 생각하면 멤버 네임밸류가 상당했지만, 당시에는 강하다! 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바티스투타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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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오호 2011.11.04@자유기고가 코파 이탈리아 정도로 그 정도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는 의문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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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1.11.04@피오호 뭐 일각의 예를 든거니깐요. 칠공주라고 불려도 좋을 만큼 세리에의 힘이 왕성한 시기에 저정도도 충분히 인정받아도 되죠. 물론 세리에 우승을 위해 로마로 간것은 어쩔수 없지만. 2000년대 보반 로마도 어떻게 보면 우승을 확실하게 노릴 전력은 아니었죠. 바티-토티-몬텔라 삼각편대의 힘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제 적합한것은 나폴리의 마라도나겠지만 먼 이야기기도 하고, 월드컵 우승이라는 타이틀이 있기에 그냥 패스햇습니다 ^^ -
Fantasista10 2011.11.04바지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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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11.11.04데니우손에 멘디에타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보는 이름들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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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Star 2011.11.05데니우손 정말 어느순간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