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엘체::

오늘 챔스경기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

카시프리 2011.11.03 10:30 조회 2,385
1. 우리팀의 리옹전.
말이 필요없이 잘했음. 제를랑 징크스 안녕.
이제 우리팀 입장에서 리옹은 호구왔능가...
과거의 레알이 아니네요 이제.

그나저나 구르퀴프 성장이 멈춘것인지 한계가 온것인지
많이 크길 바랬던 선수였는데 뭔가 아쉽네요..;;

2. 인테르
밀리토가 몇개 날려먹은게 굉장히 아쉬웠는데. 특히 스네이더의 프리킥올려준것!
오프사이드 트랩 완벽하게 무너졌었는데..그게 하늘로...
허나 사네티가 밀리토 살렸네요.
진시황이 그렇게 찾던 불로초를 구했나요.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돌파력...
밀리토의 마무리도 좋았지만요.

이겼다는거빼면 아직은 인테르가 아쉽네요. 무감독님 있을때의 포스가 많이 사라졌음...

3. 바이언
고메즈의 결정력은 대단하네요. 어떻게든 골을 만들어내는게 신기할정도.
오프사이드 논란도 있었지만 잘 모르겠네요;;

뭔가 애매한게 애정남에서 정해달라고 의뢰를..(죄송합니다)

저도 그냥 해트트릭으로 끝나겠구나 했는데 나폴리가 추격하는거보니까 그래도 저력이 있네요;;

페데리코 페르난데스가 잘했네요. 에스투디안스에서 330만유로인가 주고 사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나폴리 본전뽑고도 남은듯..

4. 맨시티.
비야레알...왜이러나요;; 죽음의 조에서 꼴지하게 생겼네요;;
맨시티가 골을 넣을때 카드를 수집했네요...

죽음의조 기세를 보아하니 (사실 저의 바램)
바이언이 1위할꺼 같고, six and the city 와 나폴리의 2위싸움이 되지 않을까도 싶네요.
비야레알은 안타깝지만 ㅠ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오웬 아직 멀었네요. arrow_downward 11월3일 챔피언스리그 경기결과 및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