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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코엔트랑 이야기가 없네요.

NocTurne 2011.10.30 21:31 조회 2,776 추천 1


개인적으로 소시에다드전에서

가장 강한 인상을 받았던 선수가 코엔트랑이었는데... ㅎㅎ



마르셀로와는 또다른 유형의 최강공격력의 레프트백이었습니다......



마르셀로가 화려한 개인기로 자신이 직접 기회를 만드는 스타일이라면

코엔트랑은 적당한 오버래핑후 정확한 크로스와 킬패스를 공급하는 스타일이더군요..



흥미로운점은 코엔트랑이야 말로 바르샤를 상대할때 필요한


최적의 레프트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강팀상대로 마르셀로같은 유형의 풀백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탑클래스 수비수들에게 개인기는 그리 큰 효과를 거두기 힘든법이니깐요....




하지만 코엔트랑같은 유형은 강팀상대로도 매우 큰 위력을 발휘할만한 스타일이죠...


아무리 수비력이 좋아도 크로스나 킬패스는 절대 완벽하게 막을수 없으니깐요....



코엔트랑정도의 패스센스라면 바르샤상대로도 충분히 통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괜히 현재 마르셀로와 함께 레프트백의 양대산맥이 아닌거 같아요..





아마 소시에다드전이 코엔트랑이 레알에서 처음으로 레프트백 풀타임을 뛴거 같은데....



준수한 수비력과 매우 정확한 크로스,킬패스가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이과인 결승골은 거의 80%가 코엔트랑의 몫이라고 봐도 될듯 ㅋ





이제와서 느끼지만괜히 무감독이 무리하게 30m이나 주고 영입한게 아닌거 같아요.....





코엔트랑이야 말로 향후 엘클에 있어 최대의 비밀병기가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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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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