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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선수대선수 - 베티스전

맥카님 2011.10.17 13:40 조회 2,400 추천 3
JUGADOR A JUGADOR (MADRID 4 - BETIS 1)
UNA INFORMACION DE: JUAN CARLOS DIAZ Y SERVICIO DE DOCUMENTACION

 =  카시야스, 매우 화가 나는 실점
위협적인 상황에서 해결사 역할을 해주는 모습은 거의 떠오르지 않았다. 평온한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한 뒤 굉장히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

 ↑  아르벨로아, 오른쪽 사이드의 주인
아르벨로아만큼 신뢰할만한 라이트백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이 국대에 차출되도 한시름 덜을 수 있는 이유다. 침착한 선수.

 =  페페, 깨지지는 않았다
팀에 돌아왔으나 활동량이 적은 느린 모습이었다. 하지만 베티스의 공격은 잘 막아냈다.

 =  세르히오 라모스, 수비는 성공
무리뉴는 라모스에게 더 많은 역할, 즉 센터백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수비는 좋았지만, 볼을 가졌을 때 문제가 많았다. 특히 롱패스.

 ↑  ↑  마르셀루, 호베르투 카를루스에 근접
다시 한번 왼쪽 사이드에서 파워를 보여주었다. 오르내림, 무한한 플레이. 정말 훌륭한 레프트백이다.

 ↑  ↑  사비 알론소, 특별한 두뇌
'어떻게 게임의 템포를 조정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마스터클래스다. 롱패스, 숏패스, 후퇴, 전진, 커팅, 창조 등 모든 것을 잘했다.

 ↑  라스, 거친 산소
피지컬 폼을 되찾았고, 재능을 뛰어넘는 수준은 아니지만,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막을 수 있는 모든 구멍을 막았다.

 =  외질, 카카를 밝혀줄 뿐
카카의 존재감으로 외질은 흐려지게 되었음. 특히 너무 측면에 가까워짐. 평소의 디테일을 잃어버렸다.

 ↑  카카, 누가 주전이 될까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골. 하지만 예전의 디테일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주전 자리를 얻기는 힘들 것.

 ↑  ↑  이과인, 모자를 벗어던지다
훌륭했다. 골키퍼의 한계를 시험하는 듯. 세 골을 넣었고, 더 넣을 수도 있었다. 이제 또 벤제마와는 함께 무엇을 해야하는가?

 ↑  크리스티아누, 어시스트는 베스트
골은 없지만 훌륭한 경기였다. 이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 처음 두 골을 어시스트했고, 휴식을 취했다.

 ↑  디 마리아
풀스피드로 30분을 뛰었다. 이과인의 해트트릭은 디 마리아 덕분이기도 하다. 발전하고 있다.

 =  꾸엔뜨라웅
뛰지 않는 경기가 거의 없다. 무리뉴에게는 불가결한 선수.

 =  알틴톱
팀에 셋업되기 위해, 훌륭한 출장 시간을 계속 축적하고 있다.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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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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