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선수대선수 - 베티스전
JUGADOR A JUGADOR (MADRID 4 - BETIS 1)
UNA INFORMACION DE: JUAN CARLOS DIAZ Y SERVICIO DE DOCUMENTACION
= 카시야스, 매우 화가 나는 실점
위협적인 상황에서 해결사 역할을 해주는 모습은 거의 떠오르지 않았다. 평온한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한 뒤 굉장히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
↑ 아르벨로아, 오른쪽 사이드의 주인
아르벨로아만큼 신뢰할만한 라이트백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이 국대에 차출되도 한시름 덜을 수 있는 이유다. 침착한 선수.
= 페페, 깨지지는 않았다
팀에 돌아왔으나 활동량이 적은 느린 모습이었다. 하지만 베티스의 공격은 잘 막아냈다.
= 세르히오 라모스, 수비는 성공
무리뉴는 라모스에게 더 많은 역할, 즉 센터백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수비는 좋았지만, 볼을 가졌을 때 문제가 많았다. 특히 롱패스.
↑ ↑ 마르셀루, 호베르투 카를루스에 근접
다시 한번 왼쪽 사이드에서 파워를 보여주었다. 오르내림, 무한한 플레이. 정말 훌륭한 레프트백이다.
↑ ↑ 사비 알론소, 특별한 두뇌
'어떻게 게임의 템포를 조정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마스터클래스다. 롱패스, 숏패스, 후퇴, 전진, 커팅, 창조 등 모든 것을 잘했다.
↑ 라스, 거친 산소
피지컬 폼을 되찾았고, 재능을 뛰어넘는 수준은 아니지만,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막을 수 있는 모든 구멍을 막았다.
= 외질, 카카를 밝혀줄 뿐
카카의 존재감으로 외질은 흐려지게 되었음. 특히 너무 측면에 가까워짐. 평소의 디테일을 잃어버렸다.
↑ 카카, 누가 주전이 될까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골. 하지만 예전의 디테일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주전 자리를 얻기는 힘들 것.
↑ ↑ 이과인, 모자를 벗어던지다
훌륭했다. 골키퍼의 한계를 시험하는 듯. 세 골을 넣었고, 더 넣을 수도 있었다. 이제 또 벤제마와는 함께 무엇을 해야하는가?
↑ 크리스티아누, 어시스트는 베스트
골은 없지만 훌륭한 경기였다. 이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 처음 두 골을 어시스트했고, 휴식을 취했다.
↑ 디 마리아
풀스피드로 30분을 뛰었다. 이과인의 해트트릭은 디 마리아 덕분이기도 하다. 발전하고 있다.
= 꾸엔뜨라웅
뛰지 않는 경기가 거의 없다. 무리뉴에게는 불가결한 선수.
= 알틴톱
팀에 셋업되기 위해, 훌륭한 출장 시간을 계속 축적하고 있다.
<마르카>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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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1.10.17마를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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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쩐다 2011.10.17그래도 우리팀이 왼쪽만 편식한다는건 아직도 숙제로 남아있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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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r 2011.10.17꾸엔뜨라웅 ㅎㅎㅎㅎ
누군지 세번 읽었네요 ㅋ -
베컴 2011.10.17거친산소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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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축덕 2011.10.17아아 사모라 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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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guy 2011.10.17*카시야스 화가나는실점..데헤라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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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2011.10.17@Cool guy 데헤아 말씀하시는 건가요? 데헤아라면 여태까지 더 많이 먹혔겠죠. 스페인 넘버원 골리가 괜히 카시야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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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8 2011.10.17호날두는 어제 교체한 후에도 계속 기분이 안좋아보이던데..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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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소밥 2011.10.17@No.08 100경기 기념골못넣어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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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ucky 7 2011.10.17*@소밥 100번째 경기인데 한골정도 나눠먹지 이구아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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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벨라 2011.10.17꾸엔뜨라웅ㅋ 벤제마 이과인 흥미진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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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찔 2011.10.17셀로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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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잇3 2011.10.17코엔트랑 평이 생각보다 상당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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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레알팬 2011.10.17이번엔 다들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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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11.10.17마르셀로 평이 가장 눈에 띄네요
포스트 카옹 -
sky erika 2011.10.17마르셀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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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카카느님 2011.10.17전 개인적으로 라스에게 과인이와 같이 최고 평점을 주고 싶어요. 라스는 정말 열심히 잘 뛰었거든요. 평가가 약간 박하게 느껴집니다. 공식적인 MOM은 과인이지만 숨은 MOM은 라스라고 생각해요.
라스는 이 경기에서만큼은 중원을 철저히 틀어막은 철벽이었어요. -
로로롱 2011.10.17아ㅜ우리 외질이도 언능 컨디션 회복해서 마법이라고 들었던 그때로 돌아갔음 좋겠네여ㅎ 국대경기도 이제 없게따 언능 언능 보여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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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11.10.17대체적으로 평이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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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11.10.17라스 진짜 잘했음 ㅎㅎ
이과인은 말할것도 없었고 -
Guti H. 2011.10.18카시야스;; 담에 좀더 분발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