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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이번경기보면서 느낀거는...

­­­­­­ ­­­­­­ 2011.10.16 15:27 조회 2,054 추천 2
확실히 디마리아는 이과인하고 잘맞는듯 하네요. 
디마리아가 연계플레이에 능하기보다는 한번에 찔러주는 패스 혹은
그대로 들어가는 플레이에 능한선수이죠. 벤제마 들어가있을때와는 확실히 차이나는....


7,8,10 라인이 나왔을때에는 확실히 이과인보다는 벤제마가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과인이 밑에 서 빌드업해줄때는 확실히 끊기는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벤제마가 빌드업했을때는 확실히 안정감이 있었는데 연계면에서 많이 아쉽네요...
찬스도 연계에 의해서 난다기 보다는 역습상황, 혹은 이과인 줄타기가 다인게 많이 아쉽고요...
골이 들어가면 상대 수비라인이 올라가기 때문에 케쳡이 터지지만, 방법이 안먹힐 때에는 
방법이 없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방안을 찾아보야 할 것입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과인 호날두 외질 디마리아보다는, 78910라인이 더 나아보입니다.
이 작은 차이가 가장 크게 느껴질 경기는 엘클때일 겁니다. 
이 둘 포메이션중 가장 큰 차이는 중앙에 카카가 있다는 점이겠죠.
카카가 중앙에 있는것과 외질이 중앙에 있는것의 가장 큰 차이는 중앙돌파가 되냐 안되냐입니다.
엘클에서 사이드로만 공이 쏠림으로써 답답했던 플레이가 카카가 중앙에 존재하면
드리블로 한명을 제낄 수 있음으로써, 4vs4정도의 역습숫자를 4vs3으로 만듦으로써,
좋은 공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디마리아 이과인 콤보는 단순한 줄타기 혹은 양옆흔들기가 통하지 않을때에는 방법이 없지만,
벤제마 카카 라인은 빠른역습, 지공시 연계, 스위칭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위협적이죠.
다만, 디마리아에비해 카카는 확실히 압박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에서는 아쉬운점이 없지 않아
있겠죠. 공격이 날카로운 만큼 수비는 그만큼 떨어지는감이 없지 않아 있는거죠.


개인적인 견해로는 리옹전이 무리뉴의 베스트11을 가늠할 수 있는 경기라고 봅니다.
이과인-디마리아 라인이냐 아니면, 벤제마-카카라인이냐를 말이죠. 
물론, 이과인-카카가 나올 것도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두 포메이션중 하나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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