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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최신형 갈락티코-엔조 지단을 소개합니다

slowhand 2011.10.06 21:15 조회 3,968 추천 5

Enzo Zidane - Real Madrid (Panoramic)


원문


위대한 프랑스 선수인 지단의 아들은 유스 레벨에서 밝게 빛나왔고, 지난 달 무리뉴와 함께 훈련을 해왔다. 밝은 미래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

엔조 지단(Enzo Zidane Fernandez)은 프랑스의 보르도에서 1995년 3월 24일 태어났다. 당시 그의 아버지는 이미 위대한 선수였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었고, 프랑스에게 1998년 월드컵을 안겨준 후, (그가 선수생활을 끝마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하였다.

지주는 엔조가 성장해감에 따라 그의 아들에게 그가 사랑하는 축구를 가르쳐 주었다. 유명인 아버지와 함께하는 것은 이익일수도 있지만, 부담일 수도 있다; 그 중간 단계란 없다. 성장하는 소년에게 지네딘 지단보다 더 훌륭한 코치가 있을 수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의 아버지가 유벤투스와 마드리드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면서 자란 엔조-우루과이의 위대한 선수 프란세스 콜리의 이름을 땀-는 축구에 아빠와 같은 열정을 보여주었고, 아버지의 전철을 밟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에 지금의 그가 있는 것이다.

지단이 깐느와 보르도에서 정상을 향해 긴 여행을 한데 반해, 엔조는 마드리드라는 특권 층에서 시작을 하였다. 그리고 이 어린 선수는 게임을 읽는 능력이 탁월하고 매우 빠른 미드필더가 되었고, 또한 프랑스와 스페인 국적을 선택할 기회를 갖고 있다. 언젠가 둘 중 한 나라를 선택해야 겠지만, 이는 나중 일이다. 지금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엔조의 발전 과정에 대해 묻자, 지주는 "엔조가 내 아들이라고 해서, 발이 네모 모양은 아니다."고 했다. 물론 아니다. 그렇지만 두터운 머리를 휘날리는 이 어린 미드필더는 주니어 레벨에서 가치를 입증하였고 조세 무리뉴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하였다. 무리뉴는 9월 5일에 엔조를 1군 팀 훈련에 소집하였고, 이 어린 선수는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카카, 외질, 디마리아 등과 함께 훈련하였다.

그리고 물론, 지금은 마드리드의 스포츠 디렉터인 그의 아버지도 엔조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부딫혀가며 훈련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16살의 나이에 이 어린선수는 닮고 싶은 그의 우상(그의 친아버지)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선 것이다.




엔조는 뛰어난 볼 컨트롤 능력과 훌륭한 테크닉 그리고 넓은 시야를 갖고 있다. 또한 환상적인 슈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그의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룰렛'을 사용한다.

축구선수의 아들이 항상 잘 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엔조 지단은 지주와 무리뉴의 주의 깊은 관찰 속에서 재능을 인정받았고, 거의 미래는 활짝 열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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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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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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