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M] 무리뉴가 메시를 막는 방법
무리뉴는 카르발류를 좀더 윗선에 배치함으로써 메시의 펄스 나인 역할을 견제하려고 한다 
수페르 코파 두번째 경기에서 눈에 띄었던 특징 중 하나는 히카르두 카르발류의 위치였다. 그리고 리오넬 메시에 대한 카르발류의 반응은 깊게 위치하고 약간 오른쪽으로 쳐진 포지션이였다.
메시는 비록 그가 득점선수에 오르지 않고 끊난건 아주 예외적인 일이지만 작년에 5:0 승리에서 레알을 찢어놓았다. 레알은 피치에서 높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메시는 아주 깊게 플레이해서 주제 무리뉴는 메시를 막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두명의 센터백이 자리를 잡고 있는다.하지만 높은 라인을 유지한다.그러므로 메시는 공간에서 볼을 받을수 있고,따라서 안쪽으로 치고 들어오는 와이드한 포워드들에게 볼을 건낼수 있었다. 다비드 비야의 골을 향한 그의 두 개의 어시스트는 아주 훌륭했으며,왜 펩 과르디올라가 메시를 그 역할에 쓰려고 하는지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또한 위대한 골 스코어러이자 엄청난 드리블러,메시는 수비라인에서 볼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아주 훌륭했으며,특히 센터백-풀백 사이에서 훌륭하다.그리고 이러한 볼을 멈추는 건 그가 펄스 나인 역할을 할때 필수적이다(템포 조절 같은걸 말하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
가장 명확한 답은 센터백을 메시에 가까이 붙이는 것이다-조나단 윌슨이 맨유에게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전에 제안했던 것 처럼- 좁게 위치한 두 명의 풀백은 비야와 페드로 로드리게스를 쫓아가고,한 명의 센터백은 스위퍼처럼 행동한다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의 센터백은 높게 위치해서 메시를 마크한다.
왜 이게 지금에서야 이슈가 되었을까? 지난 시즌에 5-0으로 패배한 경기 후 4경기에선 왜 이슈가 안 되었을까? 일단, 5-0 패배후 4경기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는 굉장히 깊게 플레이했으며,그들의 수비라인 뒤쪽에 공간을 남겨두지 않았으며,바르셀로나가 그들에게 다가오도록 하였다.이것은 많은 이유에서 메시의 역할을 약간 덜 위험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메시 그 자체는 하나도 덜 위협적이지 않았다:그는 경기의 어떤 상황에서나 대단한 플레이어다)
첫번째로 레알이 라인 간의 간격을 타이트하게 유지해 메시가 공간을 가지는걸 못하게 견제하였다.
둘째로 이러한 볼이 그들의 뒤로 넘어가기엔 레알의 수비라인과 그들의 골라인 사이에 공간이 적게 있었다
세번째로 깊게 플레이하는거 자체가 펄스 나인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다.
-수비라인이 깊게 플레이함으로써 메시에겐 아주 약간의 오픈 시킬 공간이 있었을 뿐이다-
이 경기에서 무리뉴가 앞쪽에서 메시를 압박하기로 한 결정은 레알이 컴팩트한 대형을 유지하고 라인을 올려야된다는걸 의미했고, 바르셀로나가 미드필드 라인에서 공간을 가지는걸 힘들게 하는 것이다. 카르발류는 나머지 세 명의 수비들보다 더 앞에서 전반전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고,
메시가 수비라인으로 돌진하기 전에 메시를 차단했다.
하지만 첫번째 골은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걸 보여준다.카르발류는 수비라인에서 나왔고 메시에 의해 쉽게 제쳐졌다 그리고 메시는 페페와 라모스 사이의 공간을 이용해서 볼을 가지고 플레이했다. (페페와 라모스 사이의 공간은 비정상적으로 넓어보였는데,이것은 페페가 혼자서 두명의 센터백 자리를 커버해야되기 때문)
작년 엘 클라시코에서 공격적인 미드필드 파괴자였던 페페는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에 더 적합한 한 사람이였을지도 모른다. 카르발류는 너무 쉽게 제껴졌다.카르발류가 잘하는 건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수비인데 이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유용하지 않았다. 만약 펄스 나인에 대항하려면(뒷공간을 커버해주는 스위퍼에 의해 보호받는 센터백은 미드필드와 윙포지션에서 달리는 선수를 막을 준비를 해야한다.)두 센터백 모두 빨라야한다.앞서있는 센터백은 재빨리 돌아와서 수비라인에 합류할수 있어야하고 반면에 뒷공간을 커버해주는 센터백은 그가 수비라인의 마지막 수비수이고 팀이 피치에서 높게 플레이하고자 한다면 느려서는 안 된다.
아마도 다른 좋은 방법이 있었을거다.관련된 경기로,메시가 09/10 챔피언스 리그에서 펄스 나인으로 플레이해서 아스날을 찢어놓은걸 언급할수 있다.(그 때 메시는 펄스 나인 역할이 굉장히 서툴렀다.-바르카는 메시를 오른쪽에서 플레이하게 했으며 넘버나인 자리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있었다.) 아르센 벵거가 미카엘 실베스트레를 빼야했을때 백업 센터백인 솔 캠벨을 꺼내는 대신 또다른 풀백인 엠마누엘 에보우에를 꺼냈다.
그래서 벵거는 에보우에-사냐-베르마엘렌-클리쉬 수비라인을 구축하였다. 사냐는 센터백 위치에 익숙치 않다.하지만 이론적으론 그럴싸하게 들린다(메시가 또다른 골을 넣었다고 하더라도)
아스날은 게임을 원위치로 돌리기 위해서 베르마엘렌이 끈질기게 메시를 피치에서 마크한 채로 피치에서 높게 플레이할 필요가 있었다.늙은 캠벨은 수비라인을 커버하는 데에는 악몽이였을것이다 베르마엘렌 옆에 빠른 풀백을 위치시켜서,아스날은 이론적으론 메시를 처리할수 있었다. 비록 그게 자연스런 센터백(Natural Centerback)과 그냥 센터백의 차이를 간과했을지라도 말이다.
저건 극단적인 예시이다-캠벨은,존경심을 가지고,그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뛸 시점을 지나쳐버렸다 (캠벨이 에보우에 대신 투입되서 경기를 뛰었어야 됬다는걸 의미하는 듯.)
하지만 그 상황은 느리고 거친(rugged) 센터백은 특별한 상황(메시의 펄스나인 역할)에 대해 고전할거라고 지적한 셈이다. 즉,팀이 피치에서 높게 플레이하길 원하고 펄스 나인에 대항에서 플레이할때 말이다
다시 돌아와서 레알이 이 경기를 다시 보더라도 카르발류의 위치를 정당화하는건 힘들어보인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센터백에서 편안하게 플레이하고,그의 페이스(속도)는 아마도 더 유용했을것이다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라이트백을 대체할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12월 11일에 베르나베우에서 경기가 남아있다! 무리뉴의 전략을 지켜보는건 아마 흥미로울 것이다
By Krystal

수페르 코파 두번째 경기에서 눈에 띄었던 특징 중 하나는 히카르두 카르발류의 위치였다. 그리고 리오넬 메시에 대한 카르발류의 반응은 깊게 위치하고 약간 오른쪽으로 쳐진 포지션이였다.
메시는 비록 그가 득점선수에 오르지 않고 끊난건 아주 예외적인 일이지만 작년에 5:0 승리에서 레알을 찢어놓았다. 레알은 피치에서 높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메시는 아주 깊게 플레이해서 주제 무리뉴는 메시를 막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두명의 센터백이 자리를 잡고 있는다.하지만 높은 라인을 유지한다.그러므로 메시는 공간에서 볼을 받을수 있고,따라서 안쪽으로 치고 들어오는 와이드한 포워드들에게 볼을 건낼수 있었다. 다비드 비야의 골을 향한 그의 두 개의 어시스트는 아주 훌륭했으며,왜 펩 과르디올라가 메시를 그 역할에 쓰려고 하는지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또한 위대한 골 스코어러이자 엄청난 드리블러,메시는 수비라인에서 볼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아주 훌륭했으며,특히 센터백-풀백 사이에서 훌륭하다.그리고 이러한 볼을 멈추는 건 그가 펄스 나인 역할을 할때 필수적이다(템포 조절 같은걸 말하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
가장 명확한 답은 센터백을 메시에 가까이 붙이는 것이다-조나단 윌슨이 맨유에게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전에 제안했던 것 처럼- 좁게 위치한 두 명의 풀백은 비야와 페드로 로드리게스를 쫓아가고,한 명의 센터백은 스위퍼처럼 행동한다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의 센터백은 높게 위치해서 메시를 마크한다.
왜 이게 지금에서야 이슈가 되었을까? 지난 시즌에 5-0으로 패배한 경기 후 4경기에선 왜 이슈가 안 되었을까? 일단, 5-0 패배후 4경기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는 굉장히 깊게 플레이했으며,그들의 수비라인 뒤쪽에 공간을 남겨두지 않았으며,바르셀로나가 그들에게 다가오도록 하였다.이것은 많은 이유에서 메시의 역할을 약간 덜 위험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메시 그 자체는 하나도 덜 위협적이지 않았다:그는 경기의 어떤 상황에서나 대단한 플레이어다)
첫번째로 레알이 라인 간의 간격을 타이트하게 유지해 메시가 공간을 가지는걸 못하게 견제하였다.
둘째로 이러한 볼이 그들의 뒤로 넘어가기엔 레알의 수비라인과 그들의 골라인 사이에 공간이 적게 있었다
세번째로 깊게 플레이하는거 자체가 펄스 나인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다.
-수비라인이 깊게 플레이함으로써 메시에겐 아주 약간의 오픈 시킬 공간이 있었을 뿐이다-
이 경기에서 무리뉴가 앞쪽에서 메시를 압박하기로 한 결정은 레알이 컴팩트한 대형을 유지하고 라인을 올려야된다는걸 의미했고, 바르셀로나가 미드필드 라인에서 공간을 가지는걸 힘들게 하는 것이다. 카르발류는 나머지 세 명의 수비들보다 더 앞에서 전반전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고,
메시가 수비라인으로 돌진하기 전에 메시를 차단했다.
하지만 첫번째 골은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걸 보여준다.카르발류는 수비라인에서 나왔고 메시에 의해 쉽게 제쳐졌다 그리고 메시는 페페와 라모스 사이의 공간을 이용해서 볼을 가지고 플레이했다. (페페와 라모스 사이의 공간은 비정상적으로 넓어보였는데,이것은 페페가 혼자서 두명의 센터백 자리를 커버해야되기 때문)
작년 엘 클라시코에서 공격적인 미드필드 파괴자였던 페페는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에 더 적합한 한 사람이였을지도 모른다. 카르발류는 너무 쉽게 제껴졌다.카르발류가 잘하는 건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수비인데 이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유용하지 않았다. 만약 펄스 나인에 대항하려면(뒷공간을 커버해주는 스위퍼에 의해 보호받는 센터백은 미드필드와 윙포지션에서 달리는 선수를 막을 준비를 해야한다.)두 센터백 모두 빨라야한다.앞서있는 센터백은 재빨리 돌아와서 수비라인에 합류할수 있어야하고 반면에 뒷공간을 커버해주는 센터백은 그가 수비라인의 마지막 수비수이고 팀이 피치에서 높게 플레이하고자 한다면 느려서는 안 된다.
아마도 다른 좋은 방법이 있었을거다.관련된 경기로,메시가 09/10 챔피언스 리그에서 펄스 나인으로 플레이해서 아스날을 찢어놓은걸 언급할수 있다.(그 때 메시는 펄스 나인 역할이 굉장히 서툴렀다.-바르카는 메시를 오른쪽에서 플레이하게 했으며 넘버나인 자리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있었다.) 아르센 벵거가 미카엘 실베스트레를 빼야했을때 백업 센터백인 솔 캠벨을 꺼내는 대신 또다른 풀백인 엠마누엘 에보우에를 꺼냈다.
그래서 벵거는 에보우에-사냐-베르마엘렌-클리쉬 수비라인을 구축하였다. 사냐는 센터백 위치에 익숙치 않다.하지만 이론적으론 그럴싸하게 들린다(메시가 또다른 골을 넣었다고 하더라도)
아스날은 게임을 원위치로 돌리기 위해서 베르마엘렌이 끈질기게 메시를 피치에서 마크한 채로 피치에서 높게 플레이할 필요가 있었다.늙은 캠벨은 수비라인을 커버하는 데에는 악몽이였을것이다 베르마엘렌 옆에 빠른 풀백을 위치시켜서,아스날은 이론적으론 메시를 처리할수 있었다. 비록 그게 자연스런 센터백(Natural Centerback)과 그냥 센터백의 차이를 간과했을지라도 말이다.
저건 극단적인 예시이다-캠벨은,존경심을 가지고,그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뛸 시점을 지나쳐버렸다 (캠벨이 에보우에 대신 투입되서 경기를 뛰었어야 됬다는걸 의미하는 듯.)
하지만 그 상황은 느리고 거친(rugged) 센터백은 특별한 상황(메시의 펄스나인 역할)에 대해 고전할거라고 지적한 셈이다. 즉,팀이 피치에서 높게 플레이하길 원하고 펄스 나인에 대항에서 플레이할때 말이다
다시 돌아와서 레알이 이 경기를 다시 보더라도 카르발류의 위치를 정당화하는건 힘들어보인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센터백에서 편안하게 플레이하고,그의 페이스(속도)는 아마도 더 유용했을것이다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라이트백을 대체할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12월 11일에 베르나베우에서 경기가 남아있다! 무리뉴의 전략을 지켜보는건 아마 흥미로울 것이다
By Krysta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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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H. 2011.10.04좋은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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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테 2011.10.04펌글인가요?
작성자 허락 구해주시고, 출처 명시해주세요. -
레알팬!! 2011.10.04*제가 번역한 글이에요 예전에 가입해놨는데 닉네임을 바꿀수가 없어서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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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축덕 2011.10.04오오 고생하셨습니다^^ 전술글인데 뭔가 잼나네요
페페가 챔스에서 참 잘했는데요 아오 또 빡치네요 ㅡㅡ; -
카이저라울 2011.10.04번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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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얼짱 2011.10.04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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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1.10.04싸줄에도 올리시는 크리스탈 님이신가요?
언제나 높은 퀄리티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
콩깍지♥ 2011.10.04페페와 카르발료.. 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