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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re] 데 헤아는 시식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다르시 2011.09.30 19:03 조회 2,695 추천 1


더썬 "친구들이 훔치고 같이 있던 데헤아는 몰랐으나 함께여서 걸렸다."

우리나라 "데헤아 일주일에 주급이 1억얼마인데 2천원짜리 도넛 훔쳐먹었다"

요런식으로 보도된 것 같은데,,,,


데헤아는 시식코너인줄 알았다고 하네요.

http://sports.yahoo.com/soccer/blog/dirty-tackle/post/De-Gea-allegedly-caught-stealing-a-single-Krispy?urn=sow-wp5328

영국은 테스코 같은데 가면, 크리스피 전용 박스에 도넛을 무인으로 알아서 꺼내가게 되어있는데...

가격같은것도 멀찍히 일관적으로 적어두어서 도넛앞에는 가격이 안 달아져 있어요.

빵파는 곳에는 빵바구니 앞에 일일히 가격이 붙어져 있는데, 크리스피는 뭔가 다른 코너에 특이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진짜로  주변 글씨 읽을 생각이 없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



오해들은 많으신것 같아서, 따로 답글로 달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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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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