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내일 5시

이번 시즌 카카의 순조로운 출발

실비 2011.09.29 06:08 조회 2,400 추천 6



카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세번째 시즌에서
지금까지 2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한번의 페널티를 유도했습니다.


카카는 저번 시즌 무릎부상으로 근 5개월을 그라운드에서 떠나있었지만, 이제 그건 지난 얘기일뿐입니다. 이 브라질리언은 2011/12 시즌 환상적인 출발을 시작했고, 단지 여섯 경기만에 무리뉴의 키플레이어임을 증명해냈죠.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 경기 중 두번째였던 아약스전에서 카카는 그의 멋진 능력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베르나베우 관중들은 카카가 다시 경기를 즐기기 시작했다는걸 눈으로 확인할수 있었죠. 그는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고, 곧바로 벤제마의 세번째 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또한 카카는 몇 안되는 선수들만이 따라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인상깊은 공격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그의 활약에 대해 아약스전이 끝나고 난뒤, 카랑카 수석코치는 '그는 자신이 클래스 있는 선수라는 걸 입증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세르히오 라모스 역시 '팀원들은 이제 사람들이 카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알게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주장인 이케르 카시야스 또한 '팀을 위해서 카카가 좋은 폼을 유지하는 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죠.

카카는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합니다. 그는 다섯개의 리그 경기를 모두 소화했고, 그 중 최근 두경기는 선발로 시작했죠. 그의 스탯은 팀내에서 커져가는 그의 영향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2R 사라고사전에서 카카는 팀의 다섯번째 골을 넣었고, 헤타페전에서는 눈부신 힐패스로 이과인의 득점을 어시스트했죠. 카카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써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호날두가 해트트릭을 기록할 수 있도록 페널티를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 그의 챔피언스 리그 첫경기 또한 극적일 정도였죠 (디나모 자그레브전은 뒷꿈치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의 출발은 그가 마드리드에 온 첫해의 출발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카카는 2009/10 시즌에 25 리그 경기를 뛰었고, 그 중 21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8골, 7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 첫 두골은 처음 다섯경기에서 기록함. 그는 그 시즌에 팀내 득점왕 순위에서 이과인과 호날두를 이은 세번째 다득점 선수였죠. 카카가 기록한 8골 중 한골과 2어시스트는 전경기 선발로 나선 챔피언스리그에서 기록되었죠. 그리고 이번 시즌 카카는 단 여섯경기만에 그의 예전 기록을 넘어서려고 기지개를 켜는 중입니다.

카카가 지난 5개월을 왼쪽 무릎 부상때문에 떠나있었다는 걸 감안하면, 그의 놀라운 경기력은 더 많은 찬사를 받아 마땅합니다. 성공하기 위한 그의 의지력이 무엇보다도 그의 회복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죠. '전 정말 굉장한 기분이에요. 여기서 더 발전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며 카카는 화요일 경기가 끝나고 그의 다짐을 되새겼습니다.

+
공홈에서도, 인터뷰에서도 카카 칭찬 일색이군영.
얼마나 재활할때 의지가 강했길래 라모스도 그렇고, 공홈에서도 그렇고 이렇게 강조하는지...
여튼 2009/10 시즌 스탯따우 요번 시즌에 풀시즌 뛰면서 가볍게 넘어줬으면 좋겠습니당*.*
++
카카 단신이 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파12할때 참고하thㅔ요(...응?)

'피파 12 할때 전 4-3-3을 씁니다. 앞에 크리스티아노, 벤제마, 디마리아를 놓고 뒤에서 외질과 사비, 제가 받쳐주는거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항명\' 테베스, 2주 근신 징계 받아... arrow_downward 레매 9월 평균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