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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마르카> 선수대선수 - 아약스전

맥카님 2011.09.28 17:03 조회 2,048 추천 2
↑ 카시야스, '위기가 될 뻔 했던 두 번의 슈팅을 선방'
이케르는 경기 초반 두 번의 초능력과 같은 플레이로 마드리드를 구했다. 하지만 최고의 선방은 후반전이었다. 노련하다.

= 세르히오 라모스, '오랜 동안 최악의 경기'
보이지 않았다. 볼을 잃고, 간격을 벗어나고, 재난과도 같은... 고통스런 시간이었다. 후반에는 약간 나아졌다. 굉장히 힘든 경기.

↑ 바란, '중앙의 거목'
좀 주저하는 듯한 모습으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점점 폼이 올라와 좋은 모습으로 마쳤다. 크로스와 예측력이 뛰어났다.

= 카르발류, '바란은 벽이었으나...'
바란의 파트너로 다시 선발 일레븐에 돌아왔다. 바란과는 라싱전에 이어 두 경기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여전히 호흡이 맞지 않는다.

= 아르벨로아, '마르셀로는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아르벨로아는 보증이 된 마르셀로의 대체자다. 공격에서 존재감이 없고, 플레이가 대단치 못하다. 그의 측면에서는 수도꼭지가 잠겨버렸다.

↑ 사비 알론소, '롱패스 특강'
롱패스를 장악했다. 알론소의 시야는 볼을 굉장히 멀리, 아주 잘 전달했다. 그리고 나서 팀에 필요한 좋은 파울을 해냈다.

= 케디라, '사비 알론소의 충실한 에스코트'
조용히 사비 알론소의 에스코트 역할을 했다. 최근 라스가 보여준 경기보다 굉장히 발전된 모습이었다.

↑ 외질, '카카와 공존 가능'
'올해의 골'의 멤버 중 한 명이 되었다. 최근 경기와 비교하여 향상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카카와 혼합되어 함께 뛰었다.

↑↑ 카카, '맞아, 이게 내가 생각하던 카카였어'
카카의 베스트 버전. 라요전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줬었는데, 아약스전에서는 그것을 뛰어넘었다. 득점 뿐만아니라 위협적인 찬스를 만들었다.

↑ 크리스티아누, '전반전에 엄청났다'
전반전에 굉장히 아름다웠다. 골을 넣었고, 어시스트를 했고, C7로서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뛰었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휴식을 취하는 것처럼 보였다.

= 벤제마, '권총의 새김눈'
CR7, 카카, 외질보다는 못한 활약이었다. 하지만 홈에서 한 골을 적립했다.

= 디 마리아, 무리뉴는 라요전에서 퇴장을 받은 디 마리아에게 서브라는 벌을 내렸다. 불꽃을 잃었다.

= 이과인, 다른 타입의 충격이 필요하다.

- 알틴톱, 깜짝 출장. 무리뉴는 새로운 자원을 얻었음.


의역오역多


내 맘대로 해석할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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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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