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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마르카> 선수대선수 - 라요전

맥카님 2011.09.26 14:21 조회 2,395 추천 2
<선발 라인업>

= 카시야스, '휴일은 끗'
처음부터 바빴다. 타무도의 선방을 시작으로 2실점을 피할 수 없었다. 다시 많은 일을 하는 모습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나쁜 일이다.

= 세르히오 라모스, '거의 눈에 띄지 않음'
다시 선발 일레븐으로 돌아왔으나, 거의 보여준게 없다. 라요는 라모스가 있던 사이드에서 걱정할 일이 업섰고, 평소의 공격력 보다 더 좋았다.

↑ 바란, '하나부터 열까지 엄청난 모습'
이른 실점에서 영향을 받은 것인지 시작은 소극적이었으나, 골을 넣으며 자신감을 되찾았고, 멋진 클리어링을 보여주었다.

↑ 알비올, '바란과의 좋은 호흡'
시즌 공식전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무리뉴 감독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했다. 마르셀로를 정말 많이 도와주었다.

↓ 마르셀로, '굉장히 루즈한 날 중 하루'
라스와 마찬가지로 경기 내내 뻔한 플레이로 일관하며 온갖 고생을 했다. 공격에서도 거의 공헌한 게 없다. 다른 어떤 경기보다 나빴다.

= 사비 알론소, '지친 것 같다'
항상 볼을 주고 받는 자리에 있었고, 지친 기색이었다.

↓ 라스, '프리시즌이 필요하다'
라스의 출장은 라요에게 좋은 일만 시켜주는 꼴이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골을 빼앗겼으며, 라스는 전반이 끝나기도 전에 교체되어 나갔다. 여전히 주전으로는 부족하다. 훈련해라.

↑ 카카, '플레이 대부분에서 승리를 거둠'
마드리드에서 최고의 선수였다. 항상 요구했으며,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물론 발롱도르를 받았던 카카의 모습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유용한 수준이었다.

↓ 디 마리아, '국수가 엉커버렸다'
너무 성급하다. 자신의 장점과는 거리가 멀다. 엉켜버렸다. 지난 경기보다 좋지 못했다.

= 이과인, '엘 피피타 역시 돌아왔다'
플레이하는 모습과는 꽤 떨어진 모습을 보여온 가운데, 다시 엘 피피타가 돌아왔다는 암시를 주기 시작했다. 두 골을 넣었으나, 하나는 취소되었다. 성장하고 있다.

↑ 크리스티아누 'C7은 항상 터닝 포인트를 제공해준다'
비록 두 골은 페널티 킥이지만 세 골을 득점, C7 증후군이 다시 돌아왔다. 강한 열망으로 시작해, 해트트릭이라는 아름다움으로 끝났다.

<교체 선수>

↑ 외질, 라스를 대신해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항상 출장해야 한다.

= 케디라, 미드필드 중앙에서 공중볼을 장악했으며 사비를 도와주었다. 자신의 할 일은 했다.

↑ 벤제마, 아주 잘했다. 멋진 퀄리티의 골을 기록했다. 마드리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

PS. 의역오역 감안해서 봐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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