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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맨유선수였던 Owen Hospital 이야기

Masil 바리스타 윤 2011.09.25 00:36 조회 2,167

前 첼시 1군 팀닥터였던 랄프 로저스가 오웬 하그리브스의 부상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그의 치료에 대해 검토했습니다.

 

By Dr Ralph Rogers
10:00PM BST 23 Sep 2011


힘줄 부상은 혹사나 확실한 외상에 기인한다. 그건 먼저 힘줄이 부풀면서 격렬한 염증을 일으키고, 매우 고통스럽게 된다. 세포가 증식하면서 상처가 회복되고 부위가 정화된다.

때때로 그 상황은 만성이 되고, 이것은 오웬 하그리브스에게 생긴 부상이 완치가 안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부어오르고 악화되며 - 부분적인 회복과 붕괴의 악순환이 반복된다.

 

만약 힘줄에 지나친 압박을 주게 되면 당연히 치료할수 없고 파열될 수 있고, 조직이 점액처럼 부서지게 된다.

Dr 리차드 스테드먼이 하그리브스의 조직을 "사과 소스 같다" 라고 말한 것은 이런 의미이다.
(리차드 스테드먼 박사: 박지성, 반니스텔로이, 호나우두, 델피에로 등을 치료한 미국의 세계적인 무릎전문의)


그것은 매우 고통스럽고 쇠약해진다. 건강했을때의 상태로 돌아 가지 못하며 힘줄에 어떤 무게를 싣는것도 불가능 하다. 공을 차기라도 한다면 파열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만약 힘줄이 매우 퇴화되고 조직 일부가 죽으면, 당신은 수술로 그것을 긁어 낼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코 치료되지 않기 때문이다.

몇몇 非수술 옵션도 있다.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주사하거나, 힘줄을 강하게 하기 위한 증식 요법이 있다. 흔히 운동 선수들에게는 비수술옵션이 첫번째로 시도되고 그것이 최선이다.
(*하그리브스는 맨유 의료진의 주사처방이 잘못됬다며 기니 피그 취급이라고 말함)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의료진을 변호한 것은 옳은 말이다.

선수들은 흔히 쉽게 의료진을 비난하지만, 기밀성의 쟁점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를 변호할 기회가 없다.    만약 의사들이 환상적인 치료를 했더라 할지라도, 그들을 비난하는건 쉬운 것이다. 


http://www.telegraph.co.uk/sport/football/teams/manchester-city/8785665/Owen-Hargreaves-a-doctors-view-of-the-England-midfielders-knee-inju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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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이선수는  조금만 무릎을 과사용하게되면 엄청나게 부은다고합니다,

이억지발언은 무엇인지. 아무리  만수르 의 체계가 세계최고일지언정

전 팀에대한 예의는 눈꼽만큼 찾아볼수가없네요 -,-;;;;;;;




 맨유에 입단해서 몇분이나 소화하고. 이적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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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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