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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마르카> 선수대선수 - 레반테전

맥카님 2011.09.19 15:36 조회 2,603
카시야스 - 처음 생각보다 더 뛰게 됐음
카시야스에게는 쉬운 경기처럼 보였으나, 점점 어려워지더니, 결국 땀에 흠뻑 젖은 채로 끝났다. 한 골을 내줌.

라모스 - 항상 공격 본능
시작은 좋았다. 하지만 점점 경기에서 사라져버렸다. 공격적인 모습으로 경기를 마쳤지만, 소득은 없음.

페페 - 또 다시 정신을 잃음
쌓였던 광기가 폭발했다. 후반전에는 극악한 수비.

카르발류 - 이번 시즌은 너무 힘드네
좋은 폼이 아닌 게 분명함. 어제 난 카르발류가 상대 공격수 막게 해달라고 신께 기도까지 했다.

마르셀루 - 평소 레퍼토리가 나오질 않아
우리가 알던 평소의 마르셀로가 아니었다. 측면에서 위협적이지 못했고 좀 시시했다.

알론소 - 등대가 꺼지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지
플레이메이킹이 없었다. 수비만 함.

케디라 - 나빴던 선발 출장
복귀했는데 최악의 하루. 뭔가 따로 노는 느낌. 싸운 것은 굉장히 나빴음.

카카 - 기회를 날려버림
카카의 선발 일레븐 복귀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시작은 활동적, 하지만 설탕이 점점 물에 녹는 형국이었음.

디마리아 - 국수는 포인트를 찾지 못하고
위협적이지도 않았고 제압하지도 못했다. 특히 더 잘해야 될 후반전에 사라져버림.

코엔트랑 - 윙도 못하고 미드필더도 못하고 사이드백도 못해
수수께끼 속의 다재다능함. 어제는 윙도 실패, 미드필더도 실패, 사이드백도 실패.

벤제마 - 두 골을 넣었어야 됐는데 모두 놓침
경기의 반만 뛰었으나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매직을 읽어버린 것 같음.

호날두 - 벤치에 있으면 힘을 잃어버리나?
심지어 바예스테로스에게 스피드로 졌다. 언빌리버블.

이과인 - 마드리드는 최상의 모습을 원한다
모든 것을 시도했지만, 아직도 부상 때의 모습과 같다. 어제 팀은 진정한 피피타를 그리워하고 있었음.

외질 - 최상의 모습은 독일에 두고 왔나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는데 항상 상대 선수들에게 묶여있을 뿐. 몇몇 사소한 움직임 뿐.

원문: 마르까 후안까를로스디아스 & 후안안또니오히메네쓰
의역오역대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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