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모나코 "팬들 입 좀 다물어주셈"
http://www.serieamania.com/xe/calcioboard/6719372
카타니아 팬들은 핵심 수비수인 마티아스 실베스트레를 최대 라이벌 팔레르모에 내주고 그 대체자로 노장 니콜라스 레그로탈리에를 영입한 부분에 대해 분노했다.
그리고 카타니아의 GM 피에트로 로 모나코는 이에 대해 팬들을 비난하며 응수했다.
"팬들이 수비수를 기대했다고? 나는 시즌 티켓이 최소한 15000장쯤 팔리길 기대했다."
"팬들은 입을 좀 닥칠 필요가 있다. 그들은 나에게 무언가를 요구할 처지가 아니다. 우리는 단 7900장의 시즌 티켓을 판매했을 뿐이고 이는 세리에A의 평균에도 못 미친다."
"우리는 가능한 빨리 잔류를 확정짓길 원한다.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의 스쿠데토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 우린 여섯 시즌 연속 잔류에 성공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몇년 전 시작됐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내가 팀을 맡았을때 카타니아는 단 한명의 선수도 소유하지 못했다."
로 모나코는 잠파리니를 공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서 나와 내 선수들은 세리에A가 왜 파업에 치닫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는 시즌 전에 감독을 내치며 쓸데없이 돈을 쓰거나 가치 있는 선수들에게 제대로 된 보상을 안해주는 팀이 있기 때문이다."
화끈한 구단주인 로 모나코.
아 이번에도 잊지않고 잠파라니를 디스디스.
그리고 이쯤에서 보는 잠파라니의 모나코 디스.
그치만 7900명의 팬들을 무시한건 좀 아닌둡..
그 분들은 팬도 아닌감..
카타니아 팬들은 핵심 수비수인 마티아스 실베스트레를 최대 라이벌 팔레르모에 내주고 그 대체자로 노장 니콜라스 레그로탈리에를 영입한 부분에 대해 분노했다.
그리고 카타니아의 GM 피에트로 로 모나코는 이에 대해 팬들을 비난하며 응수했다.
"팬들이 수비수를 기대했다고? 나는 시즌 티켓이 최소한 15000장쯤 팔리길 기대했다."
"팬들은 입을 좀 닥칠 필요가 있다. 그들은 나에게 무언가를 요구할 처지가 아니다. 우리는 단 7900장의 시즌 티켓을 판매했을 뿐이고 이는 세리에A의 평균에도 못 미친다."
"우리는 가능한 빨리 잔류를 확정짓길 원한다.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의 스쿠데토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 우린 여섯 시즌 연속 잔류에 성공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몇년 전 시작됐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내가 팀을 맡았을때 카타니아는 단 한명의 선수도 소유하지 못했다."
로 모나코는 잠파리니를 공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서 나와 내 선수들은 세리에A가 왜 파업에 치닫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는 시즌 전에 감독을 내치며 쓸데없이 돈을 쓰거나 가치 있는 선수들에게 제대로 된 보상을 안해주는 팀이 있기 때문이다."
화끈한 구단주인 로 모나코.
아 이번에도 잊지않고 잠파라니를 디스디스.
그리고 이쯤에서 보는 잠파라니의 모나코 디스.
그치만 7900명의 팬들을 무시한건 좀 아닌둡..
그 분들은 팬도 아닌감..

"로 모나코? 그게누군가? 내가아는 모나코는 바이에른 뮌헨, 그랑프리의 도시 모나코,
모나코왕국, 티벳 승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