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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의외로 언급이 없어서 그냥 남겨봅니다.

피오호 2011.08.30 05:55 조회 2,631 추천 1
이번 세비야와 말라가의 경기 킥오프 전에 묵념을 갖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2007년 8월 28일이 세비야의 안토니오 푸에르타가 사망한 날입니다.

라모스가 평소와 다르게 진지한 표정으로 일관하던데 그래서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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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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