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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거절햄(토트넘)의 장대하고도 슬픈 역사(스압)

NocTurne 2011.08.27 16:16 조회 3,252
자유계약 - 히바우두

→ 바르셀로나에서 나온 히바우두의 영입 근처에까지 도전했다가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모리엔테스

→ 몇백만 파운드의 입장차이때문에 영입에 실패합니다.



첼시 - 아이더 구드욘센

→ 제시한 액수가 첼시의 요구금액과 거리가 멀어 거절당합니다.



첼시 - 웨인 브릿지

→ 그냥 거절당했습니다.



에버튼 - 잭 로드웰

→ 안그래도 노리는 팀 많은데 넌 뭐냐고 모예스 감독에게 까여서 실패합니다.



세비야 - 루이스 파비아누

→ 생각만 하고 구체적인 오퍼를 안하다가 나중에 찔렀는데 거절당했습니다.



바이에른 뭔헨 - 반 봄멜

→ 영입경쟁에서 밀란에게 털려서 실패합니다.



빌바오 - 페르난도 요렌테

→ 바이아웃을 제시했으나 선수가 거절합니다.



위건 - 은조그비아

→ £ 1.2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시티 - 셰이 기븐

→ £ 4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바이에른 뭔헨 - 리베리

→ 선수가 잡소리 치우라해서 무산됩니다.



레인저스 - 앨런 허튼

→ 맨유로 가기를 원한다 하여 실패합니다.



AT - 페르난도 토레스

→ £ 20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세비야 - 디에고 카펠

→ £ 16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시티 - 미카 리차즈

→ 그냥 거절당합니다



웨스트햄 - 매튜 업슨

→ 거절당합니다.



맨유 - 마이클 캐릭

→ £ 10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웨스트브롬위치 - 데이비스

→ £ 3.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웨스트햄 - 크레이그 벨라미

→ £ 6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유 - 카를로스 테베스

→ 선수가 거절합니다.


안드레이 아르샤빈

→ 선수가 거절합니다.



아스날 -

블랙번 - 벤틀리

→ £ 1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토튼햄 - 데포

→ 재계약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인테르 - 에르난 크레스포

→ 선수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AT - 세르히오 아게로

→ AT가 £ 38M 이상을 요구했으나 토트넘이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LA 갤럭시 - 데이비드 베컴

→ 레드납이 베컴을 임대할 돈으로 다른 선수를 데려오려고 하여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카림 벤제마

→ 이구아인의 갑작스런 부상에 벤제마를 팔 수가 없게 되어서 레알측에서 거절합니다.



LA 갤럭시 - 데이비드 베컴

→ 부상을 염려한 LA 갤럭시 측이 임대제안을 거절합니다.



뉴캐슬 - 앤디 캐롤

→ 이적시장 마감 이틀전에 £ 23M 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나폴리 - 에딘손 카바니

→ 카바니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라사나 디아라

→ 레알은 £ 18M을 원했으나 토트넘이 £ 10M을 제시하여 실패합니다.



볼프스부르크 - 에딘 제코

→ 맨시티와의 경쟁에서 발려서 실패합니다.



세비야 - 루이스 파비아누

→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로 제시해서 세비야가 제의를 거절합니다.



AT - 디에고 포를란

→ AT의 요구 이적료에 못미치는 제의를 해서 거절당합니다.



블랙풀 - 찰리 아담

→ 이적이 합의되었으나, 시간이 늦어서 서류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적 기한이 지나서 실패합니다.



포르투 - 헐크

→ 포르투가 단칼에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빌바오 - 페르난도 요렌테

→ £ 30M을 제시했으나 빌바오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안더레흐트 - 로멜로 루카쿠

→ 루카쿠가 토튼햄 갈거면 차라리 벨기에에 남겠다고 선언하여 실패합니다.



웨스트햄 - 스콧 파커

→ 웨스트햄이 NFS 선언하여 실패합니다.



세비야 - 네그레도

→ 세비야에서 네그레도의 대체자가 없어 거절합니다.



에버튼 - 필 네빌

→ £ 0.5M을 제의하여 모예스 감독에게 욕만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비야레알 - 쥐세페 로시

→ £ 2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아약스 - 루이스 수아레즈

→ 레드납이 영입 여부를 놓고 고민하던 도중 리버풀로 떠나서 실패합니다.



로마 - 부치니치

→ 영입 대상이였으나 레드납의 마음이 바뀌어서 실패합니다.



AT - 세르히오 아게로

→ 주급 협상에서 실패하여 거절당합니다.



비야레알 - 쥐세페 로시

→ £ 30M을 또 제시했으나 또 거절당합니다.




이적 99% 확실하다고 생각했던

라스마저 거절함으로서 그들의 거절행보는 어디까지인가 궁금해집니다...




어쨌든 자세히 살펴보면 화려하고도 슬픈 역사 ....



그냥 안타깝습니다....  ㅠ.ㅠ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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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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