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햄(토트넘)의 장대하고도 슬픈 역사(스압)
자유계약 - 히바우두
→ 바르셀로나에서 나온 히바우두의 영입 근처에까지 도전했다가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모리엔테스
→ 몇백만 파운드의 입장차이때문에 영입에 실패합니다.
첼시 - 아이더 구드욘센
→ 제시한 액수가 첼시의 요구금액과 거리가 멀어 거절당합니다.
첼시 - 웨인 브릿지
→ 그냥 거절당했습니다.
에버튼 - 잭 로드웰
→ 안그래도 노리는 팀 많은데 넌 뭐냐고 모예스 감독에게 까여서 실패합니다.
세비야 - 루이스 파비아누
→ 생각만 하고 구체적인 오퍼를 안하다가 나중에 찔렀는데 거절당했습니다.
바이에른 뭔헨 - 반 봄멜
→ 영입경쟁에서 밀란에게 털려서 실패합니다.
빌바오 - 페르난도 요렌테
→ 바이아웃을 제시했으나 선수가 거절합니다.
위건 - 은조그비아
→ £ 1.2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시티 - 셰이 기븐
→ £ 4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바이에른 뭔헨 - 리베리
→ 선수가 잡소리 치우라해서 무산됩니다.
레인저스 - 앨런 허튼
→ 맨유로 가기를 원한다 하여 실패합니다.
AT - 페르난도 토레스
→ £ 20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세비야 - 디에고 카펠
→ £ 16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시티 - 미카 리차즈
→ 그냥 거절당합니다
웨스트햄 - 매튜 업슨
→ 거절당합니다.
맨유 - 마이클 캐릭
→ £ 10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웨스트브롬위치 - 데이비스
→ £ 3.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웨스트햄 - 크레이그 벨라미
→ £ 6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유 - 카를로스 테베스
→ 선수가 거절합니다.
안드레이 아르샤빈
→ 선수가 거절합니다.
아스날 -
블랙번 - 벤틀리
→ £ 1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토튼햄 - 데포
→ 재계약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인테르 - 에르난 크레스포
→ 선수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AT - 세르히오 아게로
→ AT가 £ 38M 이상을 요구했으나 토트넘이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LA 갤럭시 - 데이비드 베컴
→ 레드납이 베컴을 임대할 돈으로 다른 선수를 데려오려고 하여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카림 벤제마
→ 이구아인의 갑작스런 부상에 벤제마를 팔 수가 없게 되어서 레알측에서 거절합니다.
LA 갤럭시 - 데이비드 베컴
→ 부상을 염려한 LA 갤럭시 측이 임대제안을 거절합니다.
뉴캐슬 - 앤디 캐롤
→ 이적시장 마감 이틀전에 £ 23M 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나폴리 - 에딘손 카바니
→ 카바니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라사나 디아라
→ 레알은 £ 18M을 원했으나 토트넘이 £ 10M을 제시하여 실패합니다.
볼프스부르크 - 에딘 제코
→ 맨시티와의 경쟁에서 발려서 실패합니다.
세비야 - 루이스 파비아누
→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로 제시해서 세비야가 제의를 거절합니다.
AT - 디에고 포를란
→ AT의 요구 이적료에 못미치는 제의를 해서 거절당합니다.
블랙풀 - 찰리 아담
→ 이적이 합의되었으나, 시간이 늦어서 서류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적 기한이 지나서 실패합니다.
포르투 - 헐크
→ 포르투가 단칼에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빌바오 - 페르난도 요렌테
→ £ 30M을 제시했으나 빌바오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안더레흐트 - 로멜로 루카쿠
→ 루카쿠가 토튼햄 갈거면 차라리 벨기에에 남겠다고 선언하여 실패합니다.
웨스트햄 - 스콧 파커
→ 웨스트햄이 NFS 선언하여 실패합니다.
세비야 - 네그레도
→ 세비야에서 네그레도의 대체자가 없어 거절합니다.
에버튼 - 필 네빌
→ £ 0.5M을 제의하여 모예스 감독에게 욕만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비야레알 - 쥐세페 로시
→ £ 2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아약스 - 루이스 수아레즈
→ 레드납이 영입 여부를 놓고 고민하던 도중 리버풀로 떠나서 실패합니다.
로마 - 부치니치
→ 영입 대상이였으나 레드납의 마음이 바뀌어서 실패합니다.
AT - 세르히오 아게로
→ 주급 협상에서 실패하여 거절당합니다.
비야레알 - 쥐세페 로시
→ £ 30M을 또 제시했으나 또 거절당합니다.
이적 99% 확실하다고 생각했던
라스마저 거절함으로서 그들의 거절행보는 어디까지인가 궁금해집니다...
어쨌든 자세히 살펴보면 화려하고도 슬픈 역사 ....
그냥 안타깝습니다.... ㅠ.ㅠ
출처 네이버
→ 바르셀로나에서 나온 히바우두의 영입 근처에까지 도전했다가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모리엔테스
→ 몇백만 파운드의 입장차이때문에 영입에 실패합니다.
첼시 - 아이더 구드욘센
→ 제시한 액수가 첼시의 요구금액과 거리가 멀어 거절당합니다.
첼시 - 웨인 브릿지
→ 그냥 거절당했습니다.
에버튼 - 잭 로드웰
→ 안그래도 노리는 팀 많은데 넌 뭐냐고 모예스 감독에게 까여서 실패합니다.
세비야 - 루이스 파비아누
→ 생각만 하고 구체적인 오퍼를 안하다가 나중에 찔렀는데 거절당했습니다.
바이에른 뭔헨 - 반 봄멜
→ 영입경쟁에서 밀란에게 털려서 실패합니다.
빌바오 - 페르난도 요렌테
→ 바이아웃을 제시했으나 선수가 거절합니다.
위건 - 은조그비아
→ £ 1.2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시티 - 셰이 기븐
→ £ 4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바이에른 뭔헨 - 리베리
→ 선수가 잡소리 치우라해서 무산됩니다.
레인저스 - 앨런 허튼
→ 맨유로 가기를 원한다 하여 실패합니다.
AT - 페르난도 토레스
→ £ 20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세비야 - 디에고 카펠
→ £ 16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시티 - 미카 리차즈
→ 그냥 거절당합니다
웨스트햄 - 매튜 업슨
→ 거절당합니다.
맨유 - 마이클 캐릭
→ £ 10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웨스트브롬위치 - 데이비스
→ £ 3.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웨스트햄 - 크레이그 벨라미
→ £ 6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맨유 - 카를로스 테베스
→ 선수가 거절합니다.
안드레이 아르샤빈
→ 선수가 거절합니다.
아스날 -
블랙번 - 벤틀리
→ £ 1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토튼햄 - 데포
→ 재계약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인테르 - 에르난 크레스포
→ 선수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AT - 세르히오 아게로
→ AT가 £ 38M 이상을 요구했으나 토트넘이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LA 갤럭시 - 데이비드 베컴
→ 레드납이 베컴을 임대할 돈으로 다른 선수를 데려오려고 하여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카림 벤제마
→ 이구아인의 갑작스런 부상에 벤제마를 팔 수가 없게 되어서 레알측에서 거절합니다.
LA 갤럭시 - 데이비드 베컴
→ 부상을 염려한 LA 갤럭시 측이 임대제안을 거절합니다.
뉴캐슬 - 앤디 캐롤
→ 이적시장 마감 이틀전에 £ 23M 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나폴리 - 에딘손 카바니
→ 카바니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 라사나 디아라
→ 레알은 £ 18M을 원했으나 토트넘이 £ 10M을 제시하여 실패합니다.
볼프스부르크 - 에딘 제코
→ 맨시티와의 경쟁에서 발려서 실패합니다.
세비야 - 루이스 파비아누
→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로 제시해서 세비야가 제의를 거절합니다.
AT - 디에고 포를란
→ AT의 요구 이적료에 못미치는 제의를 해서 거절당합니다.
블랙풀 - 찰리 아담
→ 이적이 합의되었으나, 시간이 늦어서 서류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적 기한이 지나서 실패합니다.
포르투 - 헐크
→ 포르투가 단칼에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빌바오 - 페르난도 요렌테
→ £ 30M을 제시했으나 빌바오가 거절하여 실패합니다.
안더레흐트 - 로멜로 루카쿠
→ 루카쿠가 토튼햄 갈거면 차라리 벨기에에 남겠다고 선언하여 실패합니다.
웨스트햄 - 스콧 파커
→ 웨스트햄이 NFS 선언하여 실패합니다.
세비야 - 네그레도
→ 세비야에서 네그레도의 대체자가 없어 거절합니다.
에버튼 - 필 네빌
→ £ 0.5M을 제의하여 모예스 감독에게 욕만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비야레알 - 쥐세페 로시
→ £ 25M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합니다.
아약스 - 루이스 수아레즈
→ 레드납이 영입 여부를 놓고 고민하던 도중 리버풀로 떠나서 실패합니다.
로마 - 부치니치
→ 영입 대상이였으나 레드납의 마음이 바뀌어서 실패합니다.
AT - 세르히오 아게로
→ 주급 협상에서 실패하여 거절당합니다.
비야레알 - 쥐세페 로시
→ £ 30M을 또 제시했으나 또 거절당합니다.
이적 99% 확실하다고 생각했던
라스마저 거절함으로서 그들의 거절행보는 어디까지인가 궁금해집니다...
어쨌든 자세히 살펴보면 화려하고도 슬픈 역사 ....
그냥 안타깝습니다.... ㅠ.ㅠ
출처 네이버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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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1.08.27토트넘이였구나...거절햄이먼지몰라서 이해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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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aro Morata 2011.08.27*뭐 이런 스압이잇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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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one 2011.08.27이거다 어떻게 추출하셧는지 ㅋㅋ 고생하셧겟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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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11.08.27스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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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실비 2011.08.27@베컴 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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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1.08.27이영표를 AS로마로 보내고자 했지만 선수가 거절해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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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빼빼로게임 2011.08.27@Ganzinedin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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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레알팬 2011.08.27거절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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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1.08.27다영입햇으면 트레블 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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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erika 2011.08.27얘네는 너무 금액을 낮춰서 제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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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1.08.27제목자체가 지못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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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ine 2011.08.27스크롤바가 생각보다 짧아서 놀라고... 내용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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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世英雄 2011.08.27얘네도 원수 아스날과 비슷하게 연봉을 적게 찌르니 맨날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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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11.08.27아 진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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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11.08.27가슴아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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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게임 2011.08.27토트넘이랑 이적 하면 생각나는 선수는 역시 로비킨이져.
리버풀로 이적 해갔다가 6개월만에 토트넘으로 다시 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그린스키보다 빨리 이적됬죠.. -
CR7CA 2011.08.27ㅋㅋㅋㅋㅋㅋ거절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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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외질아 2011.08.27장대하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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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1.08.27선수가 잡소리 집어치우라해서 무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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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단랑 2011.08.27영표 형님있을때 참 좋아하던팀이었는데..아쉽고 불쌍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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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부 2011.08.27그래도 팀 잘 꾸려나가고 있었으니까요.... 이적시장 제대로 마무리해서 이번시즌에 더 좋은 성적 거두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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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임? 2011.08.27상당히 많이 까였네요 ^^;;
근데 맨유-캐릭 건은 처음 듣는데 사실인가요?
원래 토트넘 있다가 맨유간 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선수인데...ㅡ.,ㅡ.. -
사힌 2011.08.27아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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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e 2011.08.27ㅋㅋ근데 앨런허튼은 결국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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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_카카 2011.08.27진짜 엄청나네요 ㅋㅋ 왠지 슬퍼지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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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르도 카카 2011.08.27슬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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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Castle 2011.08.27붐업이 어울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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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이과인 2011.08.27ㅋㅋㅋㅋㅋㅋㅋㅋ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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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2011.08.27거절내역만으로 스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베컴 진짜 가는줄알았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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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1.08.27거절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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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REAL 2011.08.28VDV만죽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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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팬 2011.08.29우와 진짜 많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