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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끄적끄쩍 쓰는 잡글

라울 2011.08.24 14:12 조회 2,126
1.마르셀로가 세스크한테 태클하고 접었을때,.,
  예전에 프리시즌에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슈니가 당했던 태클이 오버랩되더군요
  아 이거 잘하면 장기간부상끊겟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에 장기간 부상나왔으면,정말 말그대로 엄청 이슈되지않을까 생각해보네요..
  바르샤에서 몇시즌동안 질질끌다가 데려왓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장기간 부상이면
  어떤의미로든 대박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세스크야 넘어져있으니 바로 앞에서 본 무링요는 큰 부상이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과도한 액션을 취한거 아닌가 싶네요,어찌됏던 구단이미지엔 안좋았지만,
  결과론적으론 마르셀로의 징계애기도 안나오고 있고,많이 묻힌 감이 있네요.




2.알싸에서 오랫만에 카카동영상 보는데. 역시나 카카가 대단한게,
  호날두,메시처럼 수비수를 달고다니면서 드리볼하는게 아닌.
  순간적인 스피드로 수비와의 거리를 벌려,좋은 패스와 좋은 킥을 할수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어찌보면 뚱돼지 호나우도가 슛팅타이밍 가져가려고 하는 드리볼과 비슷한데,
  여러모로 얼른 이번시즌 좋은 모습 보여주기를.




3.바르샤의 가장 큰 불안요소가 ,동기부여,메시의존중,얇은 수비진(특히나 푸욜의 부재)정도로 생각하는데,

   저렇게 잘나가면 동기부여가 떨어질만도 한데,,오히려 무링요와 레알과의 과열된 라이벌 구도로 오히려 동기부여가 잘되는 ,,,,,역효과가 일어나지 않나 싶네요..


저렇게 오랫동안 잘나가고 이룰거 다 이루면 동기부여가 덜되서 내리막길 탈만도 한데,,
바르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것이 트로피가 아닌,무링요의 레알을 이긴다는 것이 동기부여가 되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그리고 지난 시즌 정말로바르샤에서 선수들이 부상을 안당했는데,

메시스타일이 부상을 잘당할거같은데 이상하게 안당한다는;;;; 메시가 부상몇달이라도 끊으면 무조건 우리팀이 우승가져갈거같네요 .

이젠 정면으로 붙어도 우승 가져갈거란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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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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