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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마드리드 팀내 분위기?

토티토티 2011.08.23 16:00 조회 4,511 추천 1
http://www.elpais.com/articulo/deportes/Coentrao/vertigo/elpepidep/20110820elpepidep_2/Tes

짧게 레알 라커룸 안에서 무링요 감독의 전술적인 부분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
이번에는 특히 윙어인 코엔트랑을 영입해놓고 중미로 잘못 썼다는 불만이 선수들 사이에 돌고 있고 압박을 하고 수비는 다 좋은데 공격이 제대로 풀어지지 않는다고.


-"케디라를 대신해서 코엔트랑을 중미로 쓴건 바르셀로나에게 선물 같았다"
"공격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수비"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자리에 그를 놓았기 때문에 세번째 메시의 골이 터지는걸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


-압박까지 하는건 완벽했는데 문제는 공격이었다. "공격은 너무 띄엄띄엄 늘어져 있었다," 마드리드 소속 모 선수가 말했다. "무링요는 공격에 아주 적게 치중하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우린 좀 더 공을 터치하고 안으로 패스하고 사이드에 집중하지 말아야했다.

바르샤를 상대로 넣은 네 골 중에서 코너킥에서 나오지 않은 골은 외질의 한 골 밖에 없었다."


-공을 가졌을 때 그는 세로로 움직이라고 했고 공을 가지지 않았을 때는 '세게' (거칠게) 하라고 했다. 코파델레이에서처럼 수페르코파에서 무링요는 스페인 심판들이 쉽게 무너진다고 했다. 그래서 마드리드에 왔을 때는 첫 옐로 카드가 아주 늦게 나왔다. 그리고 아주 긴 어려움을 걸치고 나서야 퇴장 당한다.



인터넷 돌아다니다 퍼왔는데 제가 기사쪽을 관심있게 보는게 아니라 글도 처음 올려보고;
신빙성이 있는 기사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레알빠라 신경은 쓰이는 글이라 올려봅니다.
20일 날짜 기사네요.



추가로 http://www.elpais.com/articulo/deportes/Casillas/encrucijada/elpepidep/20110821elpepidep_2/Tes 
카시야스에 대한 기사인거 같습니다.

-카시야스는 무링요에게 신임을 잃었고 그의 언행이 카샤 본인과 스페인 국가대표팀을 망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래 그런 인터뷰를 잘 하지 않는 그에게 2월에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무링요에게 가지고 있는 신뢰를 보여달라고 했고 그는 그 말대로 프레스에 가서 바르셀로나의 다이빙과 스페인 심판들에 대한 말을 했다

-하지만 수페르코파 전 후 푸욜과 챠비에게 사과를 한 것은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서 상황을 수습해야 할 것을 깨달았기 때문. 그리고 더욱이 스스로 개인적인 신임을 쌓기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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