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에 슬퍼하는 데 구즈만
데 구즈만은 지난주 베티스와의 경기에서 베티스 서포터들에게 인종차별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의 미드필더는 최근 경기에서 원숭이 울음소리의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마르카紙에 이러한 사건으로 화가 나는 것보다는 슬프다고 말했습니다.
여름에 하노버96에서 갈리시안에 합류한 이후로, 이 캐나다 국가대표는 독일에서는 인종차별적인 소리를 들은 적이 있지만 프리메라리가에서는 아직까지는 경험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러한 종류의 노래나 소리에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나는 이러한 일이 몇 군데에서 일어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부터 멈추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인종적으로 섞여있는 세계에 살고 있고 축구에서 이러한 행동을 용납할 여지는 없습니다."
"나는 이러한 일이 너무 슬픕니다."
"스페인에서 나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난 것은 처음입니다."
"독일에서는 한 번 이런 일이 있었지만 이렇게 시끄럽지는 않았습니다."
From Goal
앞으로는 이런일 없었으면...
댓글 5
-
¡Muy Bien! 2006.02.16이궁...
-
레알빠도리드 2006.02.16왜 스포츠 경기에서 인종차별을 하는지..
-
beckham is the guy 2006.02.16스포츠도 사람들이 보는 거니까요.... 한국사람이나 외국사람이나 자기랑 틀리면 조금은 거부하잖아요. 누구나가 비슷하죠. 근데 그것을 표현을 하지말아야 예읜데.. 그것을 표현하니 문제죠.
-
BEST-ZIDANE 2006.02.16이젠 그만할때도 됬는데 말이죠..
-
최강라모스 2006.02.16ㅉㅉ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