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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저는 바르샤가 위기감을 느끼는듯 보이는데

NocTurne 2011.08.19 21:13 조회 2,483 추천 13


절대 좁혀지지 않을것 같았던

차이가 좁혀지니 적지않게 당황하는거 같다고

해야하나요?


레알에 대한 비난은 항상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 다르죠


예전에는 경기내적요소들로 레알의 축구의 플레이,전술등을 비방했던게 많았지만

이번에는 경기외적요소에 치중한 인신공격이 더 많습니다



확실히 그들도 더이상 축구 그자체로 레알을 깔보지 못하게 되었죠


다른 축구게시판에 가봐도

메시>레알>바르샤란 우스개소리가 들릴정도로

이제는 대부분 실력적인 측면에서 레알을 까는건 찾기힘듭니다


엘클은 이제 백중세 한끗차승부라는 평이 지배적이죠


바르샤의 10년 플랜을 우리는 1년만에 거의 따라잡았습니다


이제는 좀 자부심을 가지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인터뷰에서 엿볼수 있다시피

선수 본인들이 달라진 레알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팬들이 그들을 믿지못하고

언플에만 신경쓰는건


그냥 좀 안타깝네요



우리는

축구팬이기 이전에

레알마드리드의 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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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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