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과 동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기 내용적인 면은 생략하겠습니다.
전반전 충분히 선수들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이번 시즌 우승에 대한 가능성도 의심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경기 종료 무렵 했던 마르셀로의 태클과 경기 내내 마음을 졸이는 페페와 라모스의
파울들, 그리고 비야의 프로답지 못한 행동. 이 모두 징계받아도 할말 없다고 봅니다.
선수들이 과열될 필요도 없고, 시즌 중엔 실력으로 승리하여 그들의 입을 닫을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올거라 생각합니다.
오늘같이 후반전에 역전이 가능한 시점에서 마르셀로의 불필요한 행동은 쉴드칠 이유도 없고,
비난 달게 받고 마르셀로가 앞으로 각성하고 플레이하길 팬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오직 경기력과 골들로 잠재울 수 있는날은 다른 어떠한 시즌보다도 올해 최고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도 동요하고 비난할 거 없이, 프리시즌 중 보셨던 기대감을 가지고 시즌에
임한다면 마지막엔 웃을 수 있고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반전 충분히 선수들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이번 시즌 우승에 대한 가능성도 의심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경기 종료 무렵 했던 마르셀로의 태클과 경기 내내 마음을 졸이는 페페와 라모스의
파울들, 그리고 비야의 프로답지 못한 행동. 이 모두 징계받아도 할말 없다고 봅니다.
선수들이 과열될 필요도 없고, 시즌 중엔 실력으로 승리하여 그들의 입을 닫을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올거라 생각합니다.
오늘같이 후반전에 역전이 가능한 시점에서 마르셀로의 불필요한 행동은 쉴드칠 이유도 없고,
비난 달게 받고 마르셀로가 앞으로 각성하고 플레이하길 팬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오직 경기력과 골들로 잠재울 수 있는날은 다른 어떠한 시즌보다도 올해 최고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도 동요하고 비난할 거 없이, 프리시즌 중 보셨던 기대감을 가지고 시즌에
임한다면 마지막엔 웃을 수 있고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