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마드리드 대 사라고사 를 생각 해 보니까 三國志에서 떠오르는 대목...
바로 조조와 장수가 떠오르네요...
맨 처음 조조가 장수를 공격했을때...
장수는 항복을 하지만 바로 배신 때리고
조조의 장남과 악래를 잃지요...
이게 03-04 코파델레이 결승전을 떠 올려 볼 수 있을듯...
그때도 극강 포스로 잘 나갔었는데...
방심한 찰나 패배하고 이후로 페이스 추락...
다시 三國志에서 조조는 복수할 생각으로 다시 장수를 치지만...
장수의 모사 가후의 계락에 빠져 다시 참패를 당합니다...
그러나 성밖에서 조조는 다시 병사를 추스려...
추격 나온 적군을 섬멸하고 퇴각 합니다...
비록 졌지만 조조의 위용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죠...
이게 묘하게 매치되는게...
사라고사 감독도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R.마드리드 한테는 안 된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하고...
1차전에서 R.마드리드에게 수치스러운 패배를 안겨 주었죠...
그러나 다시 정신을 가다듬은 R.마드리드는
비록 결과로써는 탈락이지만...
2차전에서 타팀들과는 다른, '역시 R.마드리드'라는 위용을 보여주었죠...
그후에는 장수는 조조에게 항복을 하게 되고...
(나중에 밀리토 형제 마드리드 오는거다??)
조조는 중원의 패자가 되죠...
R.마드리드도 다시 패자의 자리를 되찾을 거라 100%확신 합니다...
좀 이야기가 황당하지만... 그냥 우리나라에서 인기 있는 소설이니...
공감이 되시려나...ㅋㅋ
맨 처음 조조가 장수를 공격했을때...
장수는 항복을 하지만 바로 배신 때리고
조조의 장남과 악래를 잃지요...
이게 03-04 코파델레이 결승전을 떠 올려 볼 수 있을듯...
그때도 극강 포스로 잘 나갔었는데...
방심한 찰나 패배하고 이후로 페이스 추락...
다시 三國志에서 조조는 복수할 생각으로 다시 장수를 치지만...
장수의 모사 가후의 계락에 빠져 다시 참패를 당합니다...
그러나 성밖에서 조조는 다시 병사를 추스려...
추격 나온 적군을 섬멸하고 퇴각 합니다...
비록 졌지만 조조의 위용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죠...
이게 묘하게 매치되는게...
사라고사 감독도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R.마드리드 한테는 안 된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하고...
1차전에서 R.마드리드에게 수치스러운 패배를 안겨 주었죠...
그러나 다시 정신을 가다듬은 R.마드리드는
비록 결과로써는 탈락이지만...
2차전에서 타팀들과는 다른, '역시 R.마드리드'라는 위용을 보여주었죠...
그후에는 장수는 조조에게 항복을 하게 되고...
(나중에 밀리토 형제 마드리드 오는거다??)
조조는 중원의 패자가 되죠...
R.마드리드도 다시 패자의 자리를 되찾을 거라 100%확신 합니다...
좀 이야기가 황당하지만... 그냥 우리나라에서 인기 있는 소설이니...
공감이 되시려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