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가없었던 이번경기 맨유, 이번시즌 승승장구할까?
오늘 박지성선수가 속해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의 시즌첫경기 후반전부터 관전했습니다.
알바갔다오는바람에 관전하는시간이 조금 늦었긴하지만. 후반전이라도 볼수있어서 다행이었죠.
오늘의 라인업은
루니
영 월벡 나니
클레벌리--- 안데르손
파비우------비디치 --------퍼디-------스몰링
데헤아
였더군요, 후반전 시작할때도 전반전스쿼드 계속 이어나간거같습니다.
확실히 4-4-2전술로 옆동네에게 챔스리그에서 털리고 나서난후
프리시즌부터 미들을 좀더 확보하는 스쿼드로 이어가는듯했습니다만,
5명의 미들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는 맨유는 솔직히 암담했습니다.
클레벌리 같은경우 스콜스 대체자로 패스윅과 로빙패스의 옵션을 맡은거같은데.
경기내내 보면서 답답했던게. 4-2-3-1의 전술을 이해를 못한느낌이 많이들었습니다.
4-3-3 처럼 오밀조밀하게 패스윅을 구사할게아니면 시원하게 좌우로 벌려지거나.
세컨드 스트라이커 .혹은 쉐도우스트라이커의 자리에있는 웰벡의 활용점을 찾지못했다는겁니다.
클레벌리같은경우 좌우 횡패스보다는 전진패스로인한 패스윅을 선택했었고.
안데르손같은경우 좌우로 벌어주고 키핑역활을 했어야했는데.
서로 엉켜버린것입니다, 즉, 활동량이많은 플래쳐나 박지성 선수처럼 압박이보이지않은
경기였고. 막판에 끌려가듯이 내주는 뒷공간. 초이라는 선수가다행이 삽질자주해서
다행인거지. 우리팀 보통공격수였음 여지없이 골상황을 만들었을겁니다;
일단, 스몰링 을 라이트백으로 출전시킨것은 . 퍼기경이 실수.
데헤아의 의사소통을 빨리 원활하지못한 데헤아의 실수.
센터벡이다 해서 수비만잘해야된다는 생각하는 스몰링의 실수.
경기장의 시야는넓으나 전술이해도가 부족한 클레벌리 실수.
뭐 한두가지가 있는게아닙니다.
퍼기경아이들 스콜스 ,긱스. 베컴시대부터 좋아해온 골수팬이었지만서도.
첫시즌 1경기의 퍼기경의 전략은 거의 진거나 마찬가지라 봅니다.
AVB감독도 첫경기 무캤다는데.
이번시즌EPL 과연 얼만큼 스펙타클할지는 장담못하겟지만
다른시즌보단 조금지루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