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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세리에 승부조작 again

아리운 2011.08.09 23:56 조회 2,165
세리에 A에 오고 싶었던 승격팀 아탈란타의 희망은, 그들이 도박 스캔들에 연루되었다는 것이 밝혀짐으로서 산산조각 났슴다.


또한 클럽의 주장 크리스티아노 도니 역시 3년 반에 해당하는 경기 금지 처분을 받았는데, 이는 38세인 선수의 커리어에 종지부를 찍는 것입니다.


이탈리아 국대와 라치오의 스트라이커였던 쥬세페 시뇨리는 이번 스캔들에 연루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축구 협회 징계 위원회는 시뇨리에게 향후 5년간 축구에 관련된 활동을 금지시켰습니다. 또 다른 아탈란타 선수인 토마스 만프레디니는 3년 금지를 받았습니다.


Serie B인 아스콜리는 다가오는 시즌 6점을 삭감 당했습니다. 이는 크레모네와 베네벤토의 골키퍼였던 마르코 파올로니가 연루되었기 때문이고, 파올로니는 5년간 출전 금지를 당했습니다.


3부 리그에서는 라벤나가 리그에서 제명되었고, 알레산드리아가 강등당했습니다. 베네벤토는 9점 감점을 받았고, 크레모네는 5점, 피아첸자는 4점, 레지아나는 2점, 스페치아와 타란타는 각각 1점을 감점 당했습니다.


세리에 B의 두 팀과 3부 리그의 두 팀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이번 스캔들에 연루된 선수들, 전 선수들, 구단주들 및 감독들은 총 18개 팀 26명입니다. 이에 연루된 또다른 세리에 A 팀은 키에보이고, 8만 유로의 벌금형입니다.



출처♥
http://www.fifa.com/worldfootball/clubfootball/news/newsid=1489488.html?cid=twitter_voiceofthesite



진짜 총체적 난국인 세리에^_ㅠ 칼치오폴리가 있고 나서도 이런일이 또 있네요. Calcioscommesse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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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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