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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크리스마스를 레알선수로서 보낼수도 있는 네이마르

꾸레_니나모 2011.08.08 03:01 조회 2,966 추천 3
Neymar

네이마르의 레알행에 대한 이적 스토리가 끝나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레알측은 네이마르의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합의했고 네이마르는 클럽 월드컵이
끝난뒤 레알에 합류하여 크리스마스를 레알 선수로서 보낼 것이라고 하네요.

레알과 산토스 양측의 합의는 이번주에 공식적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네이마르가
12월 20일에 레알에 합류하는 조건으로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딜은 모든 당사자들이 만족해할만한 딜로서 레알측은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미래가 촉망되는 선수들 중의 한명을 얻게 됨과 동시에 시즌 중에 큰 도움이
될수 있는 선수를 얻을수 있을 것이고 산토스측은 6개월 더 네이마르를 보유할수
있게 됨과 동시에 11월달에 있을 회장 선거에서 현회장인 Luis Álvaro de Oliveira가
재선할수 있는 가능성을 높히게 될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네이마르
본인은 브라질에서 시즌을 끝나치면서 클럽 월드컵에도 참가할수 있게 될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레알 보드진은 무리뉴 감독이 공격수를 한명 더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무리뉴 감독의 요청을 들어주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입 리스트의 맨 첫번째 자리에 놓인 선수는 아데바요르라고 하네요.
-Marca-

아직 AS측에선 전혀 아무런 낌새가 없어서 이 기사의 신빙성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겠군요.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할수는 없겠지만 글쎄요...

1월달 경에 팀 사정이 어떻게 되어 있을지는 현재로선 알수가 없겠습니다만 현재
스쿼드 상황을 보건데 써드 스트라이커 외에 공격진에 추가로 선수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 될 가능성은 그리 높아보이진 않아보입니다.그리고 네이마르의 에이전트가
이미 얘기했지만 1월달에 영입되는게 선수 본인에게도 그렇게 좋은 일만은 아니죠.
즉,구지 1월달에 네이마르를 데려올 필요는 그렇게 크게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다만,내년 여름 이적시장으로 넘어갈 경우 타팀-특히 바르샤-들이 본격적으로
네이마르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기에 경쟁을 피할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는 점과
보드진으로선 네이마르 이적료를 이번 시즌 예산으로 집행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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