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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바요르를 토트넘에 오퍼한 맨시티

허칸 2011.08.05 14:09 조회 1,977 추천 2


아데바요르는 여전히 마드리드의 콜을 기다리고 있고,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오퍼들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좋은 제안은 역시 토트넘 핫스퍼입니다.

맨시티의 감독인 로베르토 만시니는 아론 레넌을 영입할 방안을 찾던 중, 토트넘에게 아데바요르를 주는 스왑딜을 제안할 거라고 합니다. 협상은 어느 정도 진행 중인 가운데, 양 클럽 간에는 어느 정도 의견이 좁혀진 상태입니다. 그러나 아데바요르는 레알 마드리드로만 가길 원한다고 하네요. 무리뉴의 발언들과 서포트는 선수를 긍정적으로 만들고는 있지만, 레알이 오퍼를 제안하게는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데바요르는 선택사항이 없을 경우가 될 때까지는 다른 옵션들을 생각하지 않지만, 토트넘이 오퍼했다는 사실이 나쁘지 않습니다. 래드납의 스쿼드에 들어갈 경우 스쿼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 Marca

토트넘이면...사실 아데바요르에겐 차선책 중에서 굉장히 좋은 옵션이죠... 맨시티의 언플인지 진짜인지 조금 지켜봐야할 듯요. 언플이 아니라면..토트넘이 누군가를 영입하기 전까지는 꽤나 불리한 위치 있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어느덧 벌써 8월에 들어왔는데... 코파 전까지 10일 남은 상황에서 이제 슬슬 누굴 할지 결정하고 쇼부를 봐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아스에서는 산토스에서 네이마르와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바이아웃을 55m으로 높인다는 얘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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