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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이것저것, 짧은 인터뷰들.

실비 2011.08.04 18:53 조회 2,111 추천 1

헤세: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해서 기뻐요



헤세: 레알에서 데뷔골을 기록해서 완전 기뻐요. 팀메이트들이 모두 다 축하해줬지만 아직 할일이 더 많다고 충고도 해줬죠. 난 더 발전해야 합니다. 엄청 더웠지만 무척 좋은 경기를 치뤘고, 우린 우리의  경기력과 중국팬들의 환영 덕분에 기뻐요.

알비올: 엄청 재밌는 경기를 했고, 득점도 엄청 많이 했어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우리 경기를 즐겼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는 토요일에 있을 경기랑 14일에 있을 공식적인 경기를 준비해야죠. 우리팀은 전반전에 끝내줬어요. 난 진짜 기분 좋았고, 경기장에서 굉장히 편했어요.'


제마: 두 골 넣어서 기뻐영^*^



제마는 광저우전의 7골 중 2골을 득점했고, 그는 "두골 넣어서 기뻐요. 프리시즌 동안 골 넣는게 점점 쉬워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이런저런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지만 (내 개인기록보다는) 팀이 계속 이기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는 프리시즌 중 여섯골을 넣어 날동이와 최다득점 선두를 지키고 있다.

카카와 디마리아, 아디다스의 광고모델들.



- 사진 찍는 각도하고는(…..)

카카와 디마리아는 오늘 아디다스 행사에 참여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버금가는 스포츠 아이콘인 카카의 참석은 광팬들을 불러모았다. 이 두명의 마드리디스타들은 행사장을 꽉 메운 인파를 보고 놀라는 기색이었고, 12간지 중 각자의 생일을 대표하는 모형을 선물 받았다. 두명은 간소한 클리닉을 열고, 발재주도 좀 부렸으며, 셔츠에 사인도 해주고 중국팬들과 사진도 함께 찍어주고 행사장을 떠났다.


대환영을 받은 레알이들

중국에 도착한 직후부터 레알이들은 단 1분도 쉬지 않고 움직였다. 목요일에 선수들은 수백명의 팬들이 그들의 우상을 보고 '안녕'이라고 말하기위해 대기타고 있는 쉐라톤 호텔로 이동했다. 모든 선수들이 - 아디다스행사에 참석한 카카와 디마리아를 제외하고 - 팬들에게 인내심있게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줬다.


소녀시대 사인회를 방불케하는 호텔사인회네예(...)





벤제마와 이과인의 기자회견



목요일 텐진에서 훈련을 마치고 벤제마와 이과인이 현지시간 5시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광저우전에서 에버그란데를 탈탈 털어주고 난 이 두 선수들은 아마 예정된 공개훈련에 대한 코멘트와 지금까지의 훈련상황에 대한 코멘트를 남길 것이다.


+

아직 인터뷰 전문은 뜨질 않았네요.
레알 공홈은 글로벌시대에 얼른얼른 일처리를 해달라!
하면 아직은 때가 아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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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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