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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급성 심근 경색으로 쓰러졌던 마쓰다, 끝내 사망

Fourplay 2011.08.04 15:24 조회 2,269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108050100037360002958&servicedate=20110804



2002년 월드컵 일본의 16강 진출의 주역이었던 마쓰다 나오키가 끝내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송 당시 심박정지상태였고 몇시간뒤 재차 돌아왔으나 의식을 찾지는 못하였고, 결국 이틀이 지난 오늘 사망했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만 되면 나오는 이런 안좋은 소식이 더 이상 들리지 않았으면 하네요.

마쓰다 선수 좋은곳으로 갔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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