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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골닷컴 선정 여름 이적시장 최고의 이적 20

Carvalho 2011.08.03 19:25 조회 2,217
알렉시스 산체스 ( 우디네세 -> 바르셀로나 )

유럽 챔피언팀에 입단한지 얼마 안되어, 칠레의 국가대표 선수는 언젠가는 그의 새로운 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만큼 좋은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선언했다. 뭐 그렇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라리가는 22세의 폭발적인 슈퍼스타를 얻었다는 것이다

누리 사힌 ( 도르트문트 -> 레알 마드리드 )

지난 시즌 도르트문트의 우승을 이끈 중심이 되는 선수인 터키의 22세 국가대표, 누리 사힌은 11-12 시즌, 베르나베우에서도 같은 목표를 가진듯 하다. 바르카를 깰 유망한 이 선수는, 오직 10m 밖에 안한다. 믿을 수 없는 거래임이 틀림없다

세르히오 아구에로 ( ATM -> 맨체스터 시티 )
 
前 ATM 선수인 그는, 카를로스 테베즈의 대체자 자리를 배정받았지만, 그의 강하고 빠르며 치명적인 골에 대한 능력은 맨시티의 그의 동료들의 업적을 능가한다. 이 폭발적인 스타는 11-12 폭풍처럼 프리미어리그를 휩쓸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마누엘 노이어 ( 샬케 04 - > 바이에른 뮌헨 )

벨틴스 아레나에서 대륙적으로 보아도 골키퍼로서의 위상을 완전히 굳힌 가운데, 노이어는 뮌헨으로 이적한다. 그에 대한 반대자들은 25세의 이 골키퍼를 열린 마음으로 환영하진 않을 것이나 그의 능력은 그 반대자들을 조용히 시키기에 충분하다

아르투로 비달 ( 레버쿠젠 -> 유벤투스 )

前 콜로콜로의 선수가 분데스리가에서의 4년을 뒤로 한채 토리노로 도착한다. 독일에서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준 이 24세의 선수는 유벤투스에 입단함으로서 유럽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서의 모습을 증명할것으로 보인다

제르비뉴 ( 릴 -> 아스날 )

여전히 아스날이 11-12 시즌 EPL의 왕좌를 노리기에는 더 많은 개선이 필요하지만, 이 선수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10골을 넘게 득점한 선수가 겨우 한 명 있는 아스날인데, 제르비뉴는 뭔가 다른걸 만들어 낼 수 있을것이다

케빈 가메이로 ( 로리앙 -> PSG)

리그앙의 서른여섯 경기에서 22골을 득점한 후, 이 24세의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가 팀을 떠난 것은 전혀 놀랍지 않았다. 지난 시즌 탑 5 팀들 중 최소득점을 기록한 스쿼드로 알려진 PSG인데, 가메이로가 사인을 했으니, 득점에 대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할 것이다

떼오 얀센 ( 트웬테 -> 아약스 )

중앙 미드필더로 뛰며 13골을 만들어 낸 얀센은, 지난 시즌 에레디비지에의 최고의 선수중 하나이다. 그런 그가 라이벌팀인 아약스로 이적을 한다. 11-12 시즌의 끝에, 그가 놀랍게도 결단적인 이 계약을 어떻게 증명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산티 카솔라 ( 비야레알 -> 말라가 )

그들의 부를 전혀 부끄럽지 않게 과시하고 있는 말라가로 이적한 산티 카솔라인데, 창조적이며 치명적인 정확함을 자랑하는 패싱력을 가진 비야레알의 前 선수의 영입은 환상적인 성취이다.
 
데 헤아 ( ATM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에드윈 반 데 사르를 대체하는, 피할수 없는 임무를 맡게 된 그에대한 압력이 이 스페인 선수에게 가해질것이다. 하지만, 前 ATM의 선수인 그는 11-12 그를 의심하는 사람들을 놀래킬 것으로 보인다. 올드 트래포드의 양 골대 사이에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됨에 따라.

나머지 10가지는 조만간 업뎃하겠습니다
손수 발번역 한거라서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말이죠 ..;
참고로 순위가 정해진건 아닌거 같구요 말이 최고의 이적이지
그냥 '기대되는 이적'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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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arrow_upward 개인적으로는 ㅎㅎ... arrow_downward 헐 ... 날동이... 동팡저우에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