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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리뉴 전화스킬 2탄

아리운. 2011.07.30 18:41 조회 3,137

무리뉴는 네이마르가 7월말에 마드리드에 도착하길 바란다. 


그래서, 상파울루의 일간지에 따르면 무리뉴는 지금 마드리드에 오는게 네이마르 본인에게도 최고


의 선택이라고 전화 통화를 통해 그를 설득시켰다고 한다.


전화통화는 레알이 프리시즌 투어로 LA에 있는동안 그리고 브라질이 코파에서 탈락한 후에 이루


어 졌다고 한다.


 "꼬마야 , 울팀에 와서 플레이해줘". 


무리뉴는 굉장히 설득적 어조로 통화했다고 한다. 


네이마르는 통화가 끝난후 본인의 아버지와 대화를 했는데, 그 선수의 아버지 에 따르면 아들이 무


리뉴의 통화에 매우 감동 받았으며, 마드리드로 건너가서 플레이 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한다.


 여전히 한가지 남은 걸림돌은 클럽월드컵 문제인듯하다.


사실 무리뉴가 네이마르에게 설득 통화를 하도록 권유한건 페레즈 였다고 한다.


 2015년 까지 산토스와 계약이 되어있는 


네이마르도 통화 얼마전까지만해도  12월 까지는 산토스에 있다 가길 원했다고 한다. 


출처: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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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외질올때의 느낌이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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