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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시작이 중요한가 봅니다

카시야신 2011.07.27 15:46 조회 2,028
알 나얀이 맨시티를 인수한 이후...08년 여름부터 시작된 영입러쉬 당시만 해도

맨시티가 스타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을지 상당히 회의적이었습니다.

실제로 08년 여름에 돈은 많이 썼지만 질적인 면보다는 양적인 성격이 강했죠.

(조, 벤 하임, 콤파니, SWP, 자발레타, 브릿지, 벨라미, 데 용, 기븐 영입)


하지만 이적시장 마지막 날...상당수의 레매분들도 기억하는 일이 일어나죠.

호빙요의 맨시티 이적.

제 개인적으로 이 호빙요의 맨시티 이적이 지금 맨시티의 영입 방향을 만드는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후 09년 영입을 보면, 테베즈, 아데바요르, 레스콧, 산타크루즈, 베리, 존슨

10년엔 더 나아가 제코, 밀너, 실바, 투레, 발로텔리, 콜라로프, 보아텡 영입까지

스타급 선수 영입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죠.


그리고 이번 여름...클리쉬 영입에 이어 아게로 영입까지 목전에 두고 있군요.

이쯤되면...맨시티가 영입할 수 없는 선수는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정 라이벌 관계나 빅클럽 언터쳐블급 제외)


이제 챔스에도 나가는 만큼 점점 더 무서워지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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