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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마르카 미국투어 총평

번즈 2011.07.25 17:16 조회 2,810 추천 11

카시야스 : 8점 (총 135분)

패배를 모르는 : 3경기에 출장했으며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그 중에서도 필라델피아 전에서 가장 그가 필요시 되었으며 두 골을 막아냈다. 늘 그렇듯이.


아단 : 6점 (총 90분)

자리를 잡음 : 이번 프리시즌은 그가 세컨 골리로서 처음 맞는 프리시즌이다. 갤럭시 전에서 한 골을 허용하였으나, 안정적으로 승리하였다. 카시야스의 자리를 꿈꾸고 있음.


메히아스 : 6점 (총 22분)

얼터네티브 : 헤수스와 함께 세 번째 키퍼 자리를 번갈아 맡을 칸테라노. 마지막 경기에서 뛰었으며, 상대팀이 골라쏘를 선보이는 것을 허용했다. 그러나 결국 선방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헤수스 : 6점 (총 23분)

안정적 : 칸테라노라고 하기엔 엄밀히 말하면 누만시아에서 작년에 막 영입한 선수. 메히아스보다 잠재력은 낮지만 팀에 더 안정감을 준다.


아르벨로아 : 6점 (총 158분)

레귤러 : 늘 그렇듯, 이 측면 수비수는 나쁜 경기라는 걸 만나지 않았다. 여전히 모든 포지션으로 투입되고 있다. 아마도 올해는 왼쪽에서는 전만큼 뛰게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라모스 : 6점 (총 45분)

부상당함 : 첫 경기에서 뛰었으나 그 이후에는 등에 생긴 몇 가지 문제 때문에 부상으로 제외되었다. 독일 선수들이 팀에 적응하는 것을 돕는 것이 목격되었다.


페페 : 7점 (총 135분)

필수적인 : 그의 포지션은 센터백이지만 필라델피아 전에서는 얼마간 미드필더로도 뛰었다. 후방에서 그는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공격적이며 끊임없이 볼을 탈취함.


알비올 : 7점 (총 135분)

폼이 올라온 : 지난 여름에는 부상을 당했었는데, 올 여름은 준비가 잘 된 것으로 보인다. 상태가 좋아 보이며, 빠르고, 커버에 집중하는 모습. 세 번째 센터백 역할을 맡았다.


바란 : 8점 (총 163분)

놀라움 : 말 그대로. 아직 어린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약속된 미래”가 아닌 “현재”에 더 가까이 있다. 공중을 지배하였으며 강하고 빠르다.


카르발류 : 8점 (총 135분)

마치 새로운 선수 같은 : 이 포르투갈 선수는 나이를 먹지 않는 것 같다. 여전히 본인의 구역 밖으로 나왔을 때는 어려움을 겪지만, 본인의 영역 내에서는 그의 법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통치자이다.


마르셀루 : 8점 (총 172분)

공격적 : 아마도 몇몇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게 되었기 때문이겠지만, 이 브라질 선수는 공이 그에게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더욱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코엔트랑과 잘 협력함.


나초 : 7점 (총 112분)

성숙한 : 칸테라노 중 가장 많은 1군의 기억을 갖고 있는 선수이다. 오른쪽 풀백, 왼쪽 풀백, 그리고 미드필더까지 그의 원래 포지션인 센터백만 빼고는 모든 포지션에서 뛰었다. 두 골의 시발점이 되었음.


카사도 : 6점 (총 69분)

데뷔하다 : 마드리드 1군과는 처음으로 뛴 왼쪽 수비수. 측면에서 거의 올라오지 않았는데, 아마도 책임감 때문에 자제한 듯하다.


알론소 : 7점 (총 90분)

메트로놈 : 지난 일요일 카예혼에게 한 그의 패스는 경기를 결정지었다. 곁에서 함께 조합하는 선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즐기며 더 훌륭하게 플레이한다. 여전히 골 에어리어에는 가지 않음.


케디라 : 7점 (총 45분)

모터 : 근육 부상으로 인해 마드리드와 함께 시즌을 마무리하지는 못했으나, 빠르게 왔다. 무리뉴에게는 중원에서 필수적인 존재가 될 것.


그라네로 : 7점 (총 180분)

동기 부여된 : 많은 출장 시간을 얻었으며 잘 해냈다. 미드필더로서 자리를 잡음. 볼을 많이 터치하면서도 리스크는 별로 지지 않는다. 그라운드에서 플레이하며 볼을 탈취함. ‘엘 피라타’는 칼을 뽑아 들었다.


코엔트랑 : 9점 (총 209분)

베일이 벗겨짐 : 그의 높은 이적료는 약간의 불신을 불러일으켰었으나 그런 불신들은 거의 사라져버렸고 그는 완전한 선수임이 드러났다. 팀을 더 낫게 하는 선수. 포르투갈 선수들과는 떨어질 줄을 모른다.


카예혼 : 7점 (총 199분)

골스코어러 :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줌. 매듭에서 풀려나 에스파뇰의 그 용감하던 선수가 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두 골을 넣었으며 쉬지 않고 압박하는 선수.


외질 : 9점 (총 127분)

새로운 ‘10번’ : 그의 왼발은 컨트롤, 무브먼트, 그리고 무엇보다도 패스가 마르지 않는 샘물 같다. 메디아푼타로 경기에 나서 한 골을 기록했다.


카카 : 7점 (총 135분)

희망 : 갤럭시전에서는 빛이 났으나, 치바스 전에서는 두드러지지 않았으며 필라델피아 전에서는 나빴음. 하지만 첫 경기에서는 다시 돌아오는 중인 듯 보일만큼 좋은 인상을 남겼다.


크리스티아누 : 9점 (총 180분)

피치치 : 2경기에서 4골을 넣었으며 그 중 첫 골은 굉장했다. CR7이 계속해서 팀의 최다 득점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기에 충분.


헤세 : 7점 (총 83분)

대담함 : 또 한 명의 새로 데뷔한 선수. 칸테라의 진주인 헤세는 1군에 데뷔하였으며 상대 선수 다리 사이로 공을 통과시키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선발로 출장. 재능이 있으며 종적인 선수. 스스로를 증명하고 싶어 안달이 나있다.


벤제마 : 8점 (총 213분)

근면성실 : 잘 준비되고 굶주린 채 프리시즌에 도착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플레이한 선수이며 한 골을 넣었다. 압박을 무의미하게 함.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는 볼을 탈취하여 외질에게 골을 넣도록 어시스트 하였다.


호셀루 : 7점 (총 70분)

골스코어러 : 첫 경기의 선발 ‘9번’이었으며 한 골로 대답하였다. 에어리어의 선수이며 골문 멀리에서도 어려워하지 않고 볼을 터치하며 수비를 벗겨낼 틈을 찾는다.



사진까지는 귀츈해서 포기...6점 아래가 없는 걸 보니 걍 전체적으로 다 후하게 준 듯?

정작 제가 경기를 아직 다 못 봤;기 때문에 애매한 부분들(특히 경기 중 특정 장면 설명들-_-;)은 대강 의역하고 넘어갔는데 경기 보신 분들 보시기에 뭔가 이상하다 싶은 부분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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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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