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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경기 후 인터뷰 "날둥이 자신감 쩔어"

쌀허세 2011.07.22 09:22 조회 2,641 추천 7

무리뉴는 치바스를 3-0으로 발른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날둥이는 언제나 야망이 있고 자신감이 쩐다. 그것이 그를 어디에서든 환상적인 선수로 만들어 버린다. 그는 득점하길 좋아하고 이기길 바란다. 그는 많은 골을 넣고 싶어하고 한경기에 아주 뽕을 뽑아 버리려고 한다. 그의 이러한 자세는 가히 환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매치는 우리에게 아주 좋은 훈련이었다고 본다. 난 미국과 멕시코팀을 상대하기 위해 여기 매년 오곤 했다. 이러한 경기들은 보통 어렵고, 상대팀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런팀들은 수비를 거칠게 하고 경기를 아주 어그레시브하게 한다. 근데 딱 그게 우리한테 필요했던 거다. 우린 쉬운 경기들은 필요치 않다.

코렁탕은 여러 포지션에서 뛰는것이 가능하기에 이팀에 있는 것이다. 난 25M유로를 들여서 여러 유용가치가 있는 선수를 영입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결코 25M유로를 들여서 마르셀루의 경쟁자를 영입해달라고 하지 않았다. 코렁탕은 중미에 뛰어본적이 한번도 없었지만, 난 그가 잘할것이라는 삘이 딱 왔다. 알론소, 그랑이, 케디라는 자리를 지키는 선수들이지만, 코렁탕은 더 많이 경기장을 누빈다. 그는 팀에 다른 다이나믹 요소를 들여온다. 난 그가 45분만 플레이했음을 원했는데 알론소가 다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풀타임 뛰었다.



부상선수중에 유일하게 거시기 한게 사힌이다. 하지만 우린 그가 중국에서 곧 회복되길 바란다. 알론소와 케디라는 경미한 부상이다. 페페와 바란 또한 중미로 경기를 뛸 수 있다. 우린 우리가 원하는 스쿼드를 가지고 있다. 다른 한명의 스트라이커는 우리가 그토록 바랬던 스쿼드의 완성을 의미한다. 그 이상을 원하진 않는다.

난 작은 스쿼드로 10대10경기를 매일 즐기길 원한다. 20명이나 21명으로 운영하여 우리팀 꼬꼬마들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스쿼드가 되길 바란다. 경기를 뛰지 못하는 선수들에게 '패배자' 라는 건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그들에겐 그저... 어쩔수 없었다고 하는 표현이 올바르다. 가라이는 진지하게 야망적인 프로선수다. 그는 그에게 더 나은 방향을 위해 떠났다고 보는 거싱 옳다. 그들을 레알의 그 '어쩔수 없었음' 을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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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마르셀루 관련 발언했을때 닭살...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무리뉴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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