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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티아구의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

Fourplay 2011.07.20 12:01 조회 3,015


유벤투스가 드디어 걸림돌 요소를 제거했다고 합니다. 티아구가 유벤투스와 상호해지에 합의를 봤다고 하네요.

말도 많고 탈고 많았던 티아구가   AT가 아닌 다른 팀으로 이적했다면 서로 좋게 끝날 수도 있었지만 고액연봉문제로 골머리 썩던 유베만 손해본 셈이네요.

AT는 분명 티아구를 이적료를 주면서 영입하려고 했던 팀이었습니다. 물론 유베는 티아구를 데려간다면야 이적료를 적게 받더라도 괜찮았죠.

그런데 티아구로 인해 협상이 물거품 되버렸지요..

티아구가 AT에서 요구한 1.4m의 연봉이 너무 적다 그래서(당시 티아구는 2.8m을 원했음) AT가 발뺐습니다. 티아구를 노리던 터키리그 팀들도 많았었죠. 그러나 티아구는 모두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다가 프리로 놓아달라그래서 놓아줬더니 AT와 자유계약을 맺은 것입니다.

유베는 그동안 티아구의 고액연봉을 감당할 수 밖에 없었고 부상 및 다른 요인으로 경기출장도 하지 못한 것에 아무런 이득을 얻지 못하고 AT와 티아구에게 좋은 일만 시켜준 셈이네요.

http://www.juventus.com/wps/portal/it/news/risoluzione%20tiago%20news%2019luglio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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