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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세스크를 데려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BBC)

Fourplay 2011.07.19 22:07 조회 2,457


"이적시장이 끝날 때까지 싸우겠다."

세스크 영입을 두고 옆동네 꾸레 수장 펩이 한말입니다.

현재 27m을 아스날에 오퍼했지만 거절당한 상태입니다.

세스크 영입을 위해 이적시장이 닫히는 시점인 8월 31일까지 싸울 것이라고 했다네요.

세스크는 16살 때 아스날로 이적한 바 있습니다. 세스크 to 바르까, 바르까 to 바르까인 상황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아스날인거 같네요. 

세스크가 이왕 마음 떠난거 이적료를 더 챙긴다는 심산이네요. 세스크를 내주게 된다면 아스날로썬 너무너무 아쉽겠어요..

사실상 세스크의 팀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말이죠.. 어차피 바르까 가게 되는거 아스날에 이적료나 더 챙겨줘라..

http://news.bbc.co.uk/sport2/hi/football/14199784.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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